|
▲6.1지방선거와 함께 치뤄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이재명 민주당 계양을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힘 분당갑 후보.연합뉴스 |
리얼미터가 MBN 의뢰로 지난 16~17일 분당갑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7명을 조사한 결과, 안 후보는 60.8%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2.1% 지지율을 기록했다. 두 후보 격차는 28.7%p였다.
리얼미터가 MBN 의뢰로 같은 기간 계양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윤형선 국민의힘 후보가 40.9%, 이재명 민주당 후보가 50.8%를 기록했다. 두 후보 격차는 9.9%p로 오차범위 밖으로 벗어났지만, 두 자릿수에는 미치지 못했다.
분당갑 조사에서 지지후보 변경 가능성은 ‘계속 지지할 것이다’라는 응답이 85.2%, ‘상황에 따라 다른 후보로 바뀔 수도 있다’는 대답이 13.0%로 조사됐다.
‘새 정권 안정론’은 56.6%, ‘새 정권 견제론’은 34.5%를 차지했다.
여당인 국민의힘 지지도는 54.2%, 야당인 민주당 지지도는 31.4%를 나타냈다. 두 당 격차는 22.8%p로 후보 간 격차 보다 낮았다.
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 전망에는 ‘잘할 것’이란 반응이 58.7%, ‘잘 못할 것’이란 응답이 36.7%로 나타났다.
계양을 조사에서는 지지후보 변경 가능성에 ‘계속 지지할 것’이라는 응답이 81.7%, ‘상황에 따라 다른 후보로 바뀔 수도 있다’는 응답이 16.3%로 나타났다.
‘새 정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국민의힘이 승리해야 한다’는‘ 의견은 43.5%, ’새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민주당이 승리해야 한다‘는 의견은 45.5%로 팽팽했다.
정당 지지도 역시 국민의힘 39.6% 민주당 41.0% 1.4%p차 초접전으로 조사됐다.
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 전망 또한 ’잘할 것‘ 46.7%·’잘 못할 것‘ 44.8%로 치열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경기도지사 후보들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리얼미터가 MBN 의뢰로 같은 기간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는 43.8% 민주당 김동연 후보는 43.2%를 기록했다. 격차는 불과 0.6%p였다.
분당갑 조사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3.4%p, 계양을 조사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경기도지사 조사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3.5%p다.
조사방법은 세 조사 모두 무선 90%, 유선 10% 자동응답을 활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hg3to8@ekn.kr


![“끝나면 숨통, 더 길어지면 충격”...韓 경제 ‘시간과의 싸움’ [미-이란 전쟁 한달]](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17cacae36d174f7eb1c406292fb1739c_T1.jpg)

![김성원 GS글로벌 사장, 자사주 4만주 취득…“책임경영 실천” [주총 현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a2b4109c95de459e89e77eca5a66066c_T1.jpg)
![인플레 불씨 키웠다…금리 인하 ‘제동’ [미-이란 전쟁 한달]](http://www.ekn.kr/mnt/thum/202604/rcv.YNA.20260331.PAF20260331012701009_T1.jpg)

![끝모를 중동 지옥...금융권, ‘장기 리스크 모드’ 전환 [미-이란 전쟁 한달]](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486dc88d35a445088fbdca7c4f8e1e3a_T1.jpe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EE칼럼] 재생에너지만으로 호르무즈 사태를 막을 수 있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331.b551d1ff5c9b4265aa0cce54181a00a1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중동 사태와 우리나라의 대응방안](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40724.4fc2f7d2456a44dda9d52060d9811c80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한국 TV산업, 흠집내기보다 응원이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e4dcbdf886f549abb4bad8f63e414a74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