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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모델이 ‘착한소비’ 이벤트를 알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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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야자’는 책상 위에서 야자 나무를 키우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풍성한 잎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실내 인테리어에 효과적이며, 뛰어난 공기정화 능력도 갖췄다. 식물이 담겨진 ‘스밈 화분’은 삼투압 원리가 적용돼 흙의 습도에 따라 적정량의 물을 자동으로 줄 수 있는 제품이다. 트리플래닛은 화분 하나 당 페트병 약 5개를 재활용해 만들었다. |
‘트리플래닛’은 2050년까지 전 세계에 1억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는 미션을 갖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다. 반려나무와 친환경 화분 등을 판매하고 수익금 일부로 나무를 심는다.
양사는 T멤버십 앱 내 T Day 영역에서 율마와 테이블야자, 피쉬본 3종류의 반려나무와 친환경 화분인 스밈 미니 화분을 정상가(2만7500원)의 절반 가격에 판매한다. 해당 이벤트는 4일부터 9일까지 이어지는 T데이 위크 기간에 진행된다.
트리플래닛은 수익의 일부와 외부 펀딩을 활용해 조성하는 숲이 완성되면 숲에 세워질 기념 현판에 이벤트 참여자(상품 수령인 기준) 이름을 각인할 예정이다. 숲이 조성되는 지역은 강원도 홍천 민둥산으로, 벌채로 인해 새롭게 나무를 심어야만 하는 장소다. 트리플래닛은 산불 예방에 도움이 되도록 침엽수와 활엽수를 심을 계획이며 해당 지역의 숲 조성은 올해 내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윤재웅 SKT 구독마케팅담당은 "식목일 주간을 맞아 사회적 기업 트리플래닛과 숲 살리기에 도움이 될 이벤트를 하게 돼 기쁘다"며 "SKT는 소상공인·사회적 기업 지원을 이어가는 동시에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들과 다양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협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T멤버십 ‘착한 소비’는 사회적 기업이나 스타트업 등의 마케팅 활동 지원을 위해 T멤버십 앱 내에 판매 코너를 마련해 주고, 행사에 제공하는 할인 비용을 SKT가 함께 부담하는 프로그램이다. SKT는 착한소비와 함께 전국의 동네 빵집과 제휴를 맺고 T멤버십 앱 내에 판매 코너를 마련해주는 것은 물론, 할인 금액의 일부를 지원하는 ‘열린베이커리’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hsju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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