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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CJ ENM 커머스부문 대표 |
1999년 CJ그룹에 입사한 윤 내정자는 CJ대한통운 인수와 CJ제일제당의 슈완스 인수 등 그룹의 주요 인수·합병(M&A)을 주도했다. 2020년부터 CJ대한통운 경영지원실장을 맡아 네이버와 CJ간 전략적 제휴 등을 이끌었다.
CJ ENM "새로운 경영진을 중심으로 대형 투자를 통한 포트폴리오 강화와 신규 성장 동력 확보, 다양한 콘텐츠 커머스 시도,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 ENM 커머스부문은 TV 홈쇼핑과 모바일 쇼핑몰을 아우르는 ‘CJ온스타일’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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