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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청 입구 표지석 |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제공해 청년 실업을 해소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것이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은 지역 내 중소기업이 청년을 신규 채용 시 2년간 인건비를 지원한다. 그리고 청년 근로자에게는 1000만원의 인센티브(사업 참여 기간 2년 충족 시)를 지급한다.
모집과 선발을 통해 10곳의 참여 사업장이 확정된 가운데 사업에 참여할 청년 참가자를 모집한다.
기간은 3월 3일까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횡성군 거주(예정) 미취업 청년 10명이다. 타지역 거주자는 사업 참여자로 선정되었음이 통보된 때부터 3개월 이내 횡성군으로 전입해야 한다.
선발 방법은 사업이 확정된 1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참가자가 참여 희망업체를 3순위까지 신청하면 해당 사업장의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또 청년창업 지원사업(상생기반대응형)도 추진한다. 총 4명을 선발하며, 오는 25일까지 신청 받는다. 대상은 만 18세 이상~만 39세 이하의 예비창업자로 창업지원금을 2년간 3000만원 지원하고 3년 차에 청년을 신규 채용하면 인건비 24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임광식 기업경제과장은 "각종 청년 일자리 사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청년 유입을 유도하여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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