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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산업은행.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분쟁과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되는 여건 속에서도 글로벌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과 신뢰를 재확인했다고 산은 측은 말했다.
산은에 따르면 발행금액 대비 약 1.7배의 투자자 주문을 유치했다. 지역별로 보면 유럽·중동·기타 40%, 미국 32%, 아시아 28%다. 특히 투자자의 52% 이상이 각국 중앙은행, 국제기구 등 초우량투자자로 구성됐다.
산은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은은 대표 정책금융기관으로서 한국계 기관의 유리한 발행환경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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