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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규 르노삼성자동차 신임 연구소장 |
경기도 용인시 기흥에 위치한 중앙연구소는 차량 R&D는 물론, 디자인, 프로젝트 관리, 구매, 품질 등이 통합된 종합 자동차 연구개발 센터다.
최 소장은 1992년 삼성그룹 공채 입사 후 1996년부터 삼성자동차 및 르노삼성자동차에서 품질과 R&D 분야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시스템 엔지니어링 담당임원 역임 중 차량 내에서 상품 주문부터 결제·수령까지 가능한 인카페이먼트(In Car Payment)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기존 차량 소비자들도 해당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OTA(Over The Air)를 통한 멀티미디어 시스템 무상 업그레이드를 완수한 바 있다.
그는 또 르노삼성 차량 내 탑재되는 전장 시스템, 멀티미디어, 커넥티비티, 자율주행 관련 연구 개발을 주도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2005년 품질기획팀장과 2009년 시장품질 정보 및 기술담당을 거쳐 2013년 임원으로 승진해 르노삼성 전장·샤시 시스템 엔지니어링 연구 개발을 총괄해 왔다. 2017년부터 2년 동안은 르노그룹 프랑스 연구소에서 르노의 신차 아키텍쳐 개발 업무에도 참여한 바 있다.
전임 권상순 연구소장은 비즈니스 파트너쉽 담당 중역으로서 르노삼성자동차의 신규 비즈니스와 파트너쉽 개발을 계속해서 지원할 예정이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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