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디캐디 앱 화면 예상도. 연합뉴스 |
[에너지경제신문 조하니 기자] 앞으로 골프장 그린을 정확히 읽어주는 스마트폰 앱을 사용할 수 있다.
스타트업 버디캐디는 오는 11일 골프 캐디 역할을 수행하는 무료 스마트폰 앱 ‘버디캐디’ 안드로이드용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애플 iOS용 앱은 3월 말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 앱은 골프 코스 안내서(야디지북)·거리 측정·스마트 스코어 관리·골프장 예약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아울러 국내 300여개 골프장 코스를 디지털 지도로 제공하며, 그린 스피드에 따른 퍼팅 궤적·타깃 거리·궤적 생성 내역·남은 거리 등도 확인 가능하다. 실제 앱 테스트 시행 당시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앱의 활용범위를 넓혀 초보자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할 계획이다.
회사 창업자인 진대제 대표는 "앱을 사용한 골프 프로들이 시합 전 미리 그린을 볼 수 있고, 퍼팅 연습을 해 보며 시뮬레이션할 수 있어 좋았다"고 전하며 "특히 볼을 떨어뜨릴 때 어느 쪽으로 핀이 굴러가는지, 어떻게 그린을 공략해야할지 등을 예행 연습할 수 있는 점에서 호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보험사 풍향계] 삼성화재, N잡러 설계사조직 런칭 外](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2.93b613c9b3f34a908ed8ad11c1d5e111_T1.png)





![[이슈+] 이란 반정부 시위, ‘정권 붕괴’로 이어지나…트럼프의 선택은?](http://www.ekn.kr/mnt/thum/202601/rcv.YNA.20260111.PAP20260111086901009_T1.jpg)
![[장중시황] 코스피, 반도체·에너지주 강세에 4600선 안착…사상 최고치 경신](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2.94868065308a42158e264e66f7aa40cc_T1.jpg)
![[2026 투자노트-➅철강] 싸지만 못 사는 이유… 바닥보다 무서운 ‘수요 절벽’](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60112.e848cdd9667046d59c311d48f247dc19_T1.png)

![[EE칼럼] 송전망 국민펀드, 지역 수용성부터 설계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1016.912d830dee574d69a3cd5ab2219091c5_T1.jpg)
![[EE칼럼] 무행동의 비용과 우리의 선택](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520.349b4b88641c421195241a2980f25719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지지율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와 가짜 뉴스-사법부 앞에 선 ‘표현의 자유’의 한계](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50523.e03be5fe32f84ab7affdd69b24689fe1_T1.jpg)
![[데스크 칼럼] 청와대는 에너지경제의 취재를 허하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4.c5be10bc6267439ea0d0250cc778c0e0_T1.jpg)
![[기자의 눈] 상법 개정 비웃는 ‘지배주주의 꼼수’, 사각지대서 ‘약탈적 막차’](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9.d1e810c251874fb1ac8922c098bd4cca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