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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과발표회는 작년에 이어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비대면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저명 연사를 초청한 특별강연과 한 해 동안 추진한 다양한 우수 사례를 발표 및 공유하는 시간을 함께한다.
행사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전국 초중고 교원 및 연구원, 재단 STEAM 과제수행자나 융합교육에 관심 있는 학생 및 학부모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틀간 행사는 각 주제 분과별 강연을 펼친다. STEAM 선도학교, 융합형 연구과제(STEAM R&E), STEAM 교사연구회 등 총 47개 팀이 융합교육의 구체적인 사례와 성과를 공유한다.
아울러 융합교육 프로그램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KIT 체험 분과*가 신설되어 참가자들이 직접 융합교육을 보고 느끼며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성과발표회 관계자는 “STEAM(융합교육)이란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ematics를 아우르는 말로, 과학기술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와 이해를 높이고 과학기술 기반의 융합적 사고와 문제해결능력을 배양하는 교육을 뜻한다”라고 설명했다.
한국과학창의재단 조율래 이사장은 “이번 성과발표회를 통해 올 한해 융합교육의 성과를 함께 나누고, 나아가 미래교육의 변화에 발맞춰 앞으로의 융합교육을 현장에서 활성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발표회 1일차에서는 조승연 작가의 ‘융합형 인재를 키우자’를 주제로, 2일차에는 로봇공학자 한재권 교수(한양대 로봇공학과)의 ‘로봇과 함께 살아갈 세상’을 주제로 특별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참여 및 문의는 ‘STEAM 융합교육 누리집’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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