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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탠스의 디지털 트윈 통합 시각화 플랫폼 대시보드 (사진=서울과기대) |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는 한국판 뉴딜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장으로, 디지털 생태계 내에서 기업의 성장을 돕고, 국민의 이해도를 증진시키기 위한 전시회이다.
스탠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데이터시각화를 통해 현실 세계의 다양하고 복잡한 정보에 대한 이해를 돕고 체계적인 통합 관리에 대한 방향성을 보여줄 목적으로 자사 제품/솔루션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을 받아 진행 중인 기술 과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탠스가 전시하는 대표 제품·솔루션은 △3D 콘텐츠 자동 생성·저작 엔진(Auto i3D) △디지털 트윈 통합 시각화 플랫폼(AWAS-DT) △AR/VR/MR 콘텐츠 생성·저작 엔진(AWAS-XR) △빅데이터 AI 분석 엔진(AWAS-Insight) 등 이다. 전시하는 제품·솔루션은 객체 생성부터 통합 시각화 플랫폼까지 디지털 트윈 구축의 전(全) 사이클을 아우를 수 있는 기술 제품이다. 또한, 가시/비가시 영역의 초정밀 시각화 기술의 주요 구성 기술과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 가능한 범용 디지털 트윈 프레임워크의 가능성을 함께 제시하여 디지털 트윈 기술이 적용될 수 있는 관리/관제 분야 업종에도 활용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스탠스의 전지혜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사의 디지털 트윈 시각화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을 알리고, 국내기업의 기술력 확보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를 높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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