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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의 국·탕·찌개 가정간편식(HMR) 전문 브랜드 ‘반듯한식’ 10종 이미지. |
집밥을 구현한 ‘반듯한식’은 더 맛있고 건강한 국·탕·찌개 요리를 집에서 간단히 즐길 수 있도록 한 신선 간편식 브랜드다. 나트륨을 동일 식품유형 대비 25% 이상 줄여 국물 섭취가 많은 편인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21년 냉장 국·탕·찌개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37.1%로 급성장해 약 1140억 원까지 늘어났다. 전체 국·탕·찌개 시장 성장률(25.8%)을 앞지른 것이다. 간편식 주요 소비층이 2030세대 1~2인가구 중심에서 4050 다인가구까지 확대되며 맛과 건강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다양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풀무원 ‘반듯한식’은 소비자 수요 파악, 엄격한 자체 검증, 전문가 협업 등에 오랜 시간을 들였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연령, 성별에 관계없이 높은 평가를 받은 전문점을 선정해 객관적인 맛의 기준을 수립하고 메뉴별 레시피 개발에 적용했다.
또 풀무원의 연구개발 노하우가 담긴 다단식 살균 공정을 적용해 살균 시 제품의 열 손상을 기존 공정 대비 35% 이상 줄이면서도 식재료 품질을 유지할 수 있었다.
풀무원은 반듯한식 브랜드 론칭에 맞춰 신제품 10종 판매도 시작했다. △갈비 육개장 △나주식 수육곰탕 △건강한 부대찌개 △산삼 배양근 삼계탕 △한돈 김치찌개 △소고기 보양 미역국 △한우 사골육수 △고깃집 된장찌개 △시래기 추어탕 △짬뽕 몽글 순두부까지 대중적인 메뉴에 풀무원만의 차별화를 더해 다양하게 준비했다.
고봉관 풀무원식품 소스간편식 사업부 PM(Product Manager)은 "풀무원은 ‘반듯한식’ 브랜드를 론칭하면서 소비자가 가정에서 간편하게 국·탕·찌개를 즐기는 것은 물론, 건강과 재료의 신선한 맛까지 느낄 수 있는 ‘신선 간편식’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며 "계속해서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가치를 살리는 동시에 소비자 수요에 맞춘 HMR 신제품을 출시하며 공격적인 영업·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yyd0426@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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