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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프리미엄 SUV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 사전 계약 시작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10.18 13:06
All-new 2021 Jeep Grand Cherokee L Summit Reserve

▲지프 그랜드 체코리 L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지프는 브랜드 최초로 3열을 탑재한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의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완전 변경된 5세대 모델로 돌아온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은 보다 강력한 4륜 구동 능력에 정교해진 도로 주행 성능, 장인 정신이 더해진 내외관 디자인과 혁신적인 첨단 기술 및 안전 기능이 조화를 이룬다고 업체 측은 소개했다.

신차에는 브랜드 최초로 SK텔레콤의 내비게이션 ‘T맵’이 탑재됐다. 무선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디지털 백미러, 풀 컬러 25.4cm(10인치)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등 유커넥트(Uconnect) 시스템도 제공한다.

이와 동시에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톱 & 고, 액티브 드라이빙 어시스트, 나이트 비전, 360도 서라운드 뷰 카메라 등 기능이 추가됐다.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은 오버랜드(Overland)와 써밋 리저브(Summit Reserve) 두 가지 트림으로 다음달 중순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7000만원 후반 대부터 시작한다.

지프는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 사전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에 어울리는 지프 전용 ‘프리미엄 골프백 세트’를 증정한다.

?제이크 아우만 스텔란티스 코리아 사장은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은 혁신성, 프리미엄, 독보적인 4X4 기능 등 모든 측면에서 브랜드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는 프리미엄 SUV"라며 "첨단 기술과 프리미엄에 대한 기준이 높은 한국의 고객들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모델이라고 자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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