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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민 신임 콜게이트(CallGate) 대표이사 |
이 대표는 통신과 모바일 서비스 분야의 전문가다. 미주에서 AT&T Bell 연구소, 모토로라와 5개 스타트업을 설립, 대표로 지냈으며 국내 삼성전자 본사에서 통신과 모바일 서비스를 총괄한 경험이 있다. 이번 대표 영입으로 콜게이트(CallGate)는 기존 사업의 확장과 더불어 해외시장 진출 등 글로벌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콜게이트(CallGate)는 음성 중심의 ARS 환경을 보다 편하게 스마트폰 화면으로 보면서 사용할 수 있는 ‘보이는 ARS’를 개발한 IT기업이다. ‘보이는 ARS’ 시스템은 고객이 콜센터에 전화했을 때 업무 전체 메뉴를 순서대로 스마트폰 화면으로 보여주는 서비스로 고객은 간단하게 화면을 터치해 원하는 메뉴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현재 보이는 ARS 서비스는 꾸준히 확산돼 280개 이상의 대기업과 공기업에서 사용하고 있고 매월 약 800만명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앱의 숫자도 매년 크게 증가해 2021년 6월 현재 6700만개의 앱에서 보이는 ARS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강민 대표는 "코로나시대에 가장 고통을 받고 있는 자영업자들에게 조그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출입등록을 포함한 ‘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며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누구나 손쉽게 콜게이트의 IT기술로 좀 더 편하고 효율적인 고객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yeonie@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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