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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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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암호화폐, 에이다와 링크플로우 시세가 아직 견고하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5.1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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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판 위 암호화폐 모형(사진=픽사베이.)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13일 오후 암호화폐 시장에서 거래량이 많은 다수 암호화폐들이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의 비트코인 결제 허용 철회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다만 에이다와 링크플로우는 1%안팎의 작은 등락 폭을 보이며 가격을 지지했다.

이날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에이다는 오후 3시 40분 기준 전일대비 1.36% 내린 2103원을 형성했다.

링크플로우는 0.88% 오른 1만 320원이었다.

암호화폐 대장주격인 비트코인은 8.00% 내린 6329만원대였다.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은 6.67% 내린 494만원대 가격을 형성했다.

가격이 두 자릿수 이상 내린 종목은 이오스(-11.03%), 이더리움 클래식(-10.92%), 퀀텀(-10.59%) 등이었다.

리플(-4.57%), 비트코인 캐시(-9.32%)와 앵커뉴럴월드(-4.88%) 등도 가격을 내렸다.

한편 머스크는 12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을 활용한 전기차 결제를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혀 가격 급락을 이끌었다. 그는 비트코인에 들어가는 에너지 중 1% 미만을 활용하는 알트코인을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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