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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천 티몬 신임 대표. |
이진원 대표는 이번 전 대표의 취임에 따라 2년 만에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이 전 대표는 다만 당분간 회사 소속으로 남아 신임 대표를 도울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전인천 신임 대표는 "지난 3년동안 티몬은 연속적으로 영업손실을 줄여가며 체질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준비중인 IPO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계속해서 혁신적이고 탄탄한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티몬은 초 단위, 분 단위로 특가상품을 선보이는 ‘타임커머스’ 마케팅으로 성장세를 키워왔다. 지난해 신규 가입자는 전년 대비 47.8% 증가했으며, 미래성장동력의하나인 10대 연령의 가입이 3배 가까이 늘었다. 그러나 티몬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보다 12% 감소한 1512억 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이 전 대표의 사임이 경질에 가깝다는 관측도 있다.
pr902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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