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 본사. |
NH투자증권은 29일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74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9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2574억원으로 728.1% 늘었다. 이는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순이익이다. 다만, 매출은 3조94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5% 감소했다.
NH투자증권은 1분기 대형 딜이었던 SK바이오사이언스의 성공적인 IPO(기업공개)와 글로벌레스토랑그룹, 한온시스템, SK해운 등 다수의 유상증자 인수주선을 진행하면서 기업금융(IB)부문 실적을 끌어올렸다.
자산관리(WM)부문 역시 브로커리지 비즈니스 M/S(시장점유율) 개선과 ‘과정가치’ 고도화에 따른 금융상품판매 수익 성장으로 실적 증대에 기여했다. 운용사업무문은 변동성이 큰 시황 속에서 안정적인 방어 전략을 통해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이끌어냈다는 게 NH투자증권의 설명이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앞으로 디지털 비즈니스 선제적 집중 및 압도적인 IB경쟁력을 바탕으로 업계를 선도할 계획이며,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사업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yhn7704@ekn.kr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 대통령 지지율 62.2%...1주 만에 하락 조정](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25.50fab5672be24afb9c608038f6b81d1e_T1.png)









![[김성우 시평] 에너지 안보를 위한 전환의 조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EE칼럼] 폭우·폭염만큼 위험한 ‘계절의 무너짐’—소리없는 또 하나의 기후재난](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체제의 시간은 왜 멈추지 않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조사 시기도 기업이 정한다”…국세청, 패러다임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주택시장 안정 ‘1주택자 잡기’로 해결 안 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8.114bdae9f57e4d3884007471c1cf48f5_T1.jpg)
![[기자의 눈] 게임이 OTT를 이기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226.b035782046a04bd9a1758729b1263962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