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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된 이미지에 따르면 아이폰13의 전반적인 디자인은 아이폰12 시리즈와 유사하다. 아이폰12와 동일하게 모서리가 평평한 ‘깻잎 통조림’ 디자인을 적용한다. 테두리 재질 또한 아이폰12와 동일하게 알루미늄과 스테인리스 소재가 적용된다. 아이폰11의 경우 모서리가 둥글었다.
가장 큰 차이점은 전면의 ‘노치’다. 수화부와 전면 카메라, 센서, 수화화부 등이 배치된 곳이다. 전작 대비 좌우 길이가 줄어들었다. 노치 중간의 수화구를 끝 부분으로 옮겨 크기를 줄인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13프로 라인은 전작보다 약간 더 두꺼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배터리 용량이 커지고, 디스플레이가 업그레이드돼서다. 120㎐ 고주사율을 제공하는 LTPO 디스플레이가 사용된다. LTPO 디스플레이는 기존 LTPS 디스플레이보다 전력 소모가 적다.
이처럼 아이폰13 출시 소식이 이어지자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폰의달인은 아이폰11, 아이폰XS, 아이폰12 미니 등 아이폰 시리즈 재고정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폰의달인에서는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을 적용해 아이폰11 4만원대, 아이폰11 PRO 20만 원대 구입이 가능하고 아이폰11 PRO MAX 또한 40만 원대 구입이 가능하다. 아이폰11 외에도 아이폰12 미니와 아이폰XS MAX 10만 원대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아이폰XS 512GB의 경우 할부 부담 없이 구입이 가능하다.
폰의달인에서는 아이폰 시리즈 뿐만 아니라 갤럭시 시리즈 특가 판매도 진행하고 있는데 갤럭시노트10 플러스를 4만 원대 구입 가능하고 갤럭시S21 10만 원대, 갤럭시노트20 30만 원대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갤럭시A32와 LG V50S는 할부 부담 없이 구입이 가능하다. LG V50S은 구입 시 듀얼 스크린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고 오는 23일 출시 예정인 갤럭시A퀀텀2의 경우 사전예약 시 10만 원대 구입 및 갤럭시버즈 라이브를 받아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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