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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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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50s ThinQ·갤럭시A90 5G·갤럭시A31 가격 0원 4월 특가 ‘올댓폰’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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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삼성전자의 신규 플래그쉽 모델 갤럭시A52가 해외 시장에서 LTE 모델로도 출시되는 반면에, 국내 시장에서는 5G 지원 모델로만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소비자 사이에서는 현재까지 수요가 남아있는 최신 LTE 모델에 대한 소비자의 선택권이 제한되는 것이라는 불만을 제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삼성전자는 오는 6월 갤럭시A52 5G를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아직 국내 출시 모델의 출고 가격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유럽 출시 모델이 LTE 349유로(약 47만원), 5G 429유로(약 58만원)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비슷한 수준으로 책정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동통신 업계 관계자는 "제품을 두 가지로 출시할 경우 통신망 연동 테스트, 전파 인증 또한 각각 두 번 거쳐야 하며, 이러한 다양한 부담스러운 이유로 국내 시장에서는 5G 모델만 출시하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이러한 가운데 네이버 공동구매 카페 ‘올댓폰’이 삼성 스마트폰 가격을 80% 이상 할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교적 저렴한 LTE 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의 특가와, 무료로 개통이 가능한 모델까지 준비되어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구매 사은품으로 스마트폰 액세서리 6종을 전원 증정하는 혜택까지 적용 받을 수 있다.

행사 내용에 따르면, 갤럭시S21, 갤럭시Z 플립, 아이폰12 미니 가격을 10만원대에 판매해 소비자들에게 다채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아이폰11, 갤럭시S20 FE의 경우 각 4만원대, 갤럭시A90 5G, 갤럭시A80, 갤럭시A31, 갤럭시A21s ZEM, 아이폰XS, 아이폰7을 0원으로 무료 판매한다.

자세한 내용은 올댓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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