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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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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콕콕' 아이폰12 프로 가격 할인 및 아이폰SE2 공짜폰 정보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3.3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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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새로운 아이폰 시리즈에서는 매트 블랙 색상이 추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해외의 유명 IT 트위터리안 맥스 웨인바흐에 따르면 상위 라인업인 아이폰13 프로에 무광택 블랙 옵션이 추가되고 지문방지를 위한 새로운 스테인리스 코팅도 적용된다. 이를 통해 밝은 색상의 아이폰에서 얼룩과 지문이 도드라지는 현상을 해결하고 그립감을 더욱 높일 것으로 내다봤다. 새로운 아이폰13 시리즈에서는 디자인의 큰 변화가 없는 가운데 노치 사이즈가 줄어들고 기존에는 중앙에 위치했던 수화부 스피커를 상단으로 이동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신형 아이폰은 9월에 출시될 예정이며 아이폰13이 아닌 아이폰12S 시리즈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13이라는 숫자가 서양에서는 부정적인 의미를 포함하기 때문에 판매량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판단이다. 다음 모델은 아이폰14로 정해질 가능성도 나오고 있다.

기존과 동일하게 아이폰12S미니, 아이폰12S, 아이폰12S프로, 아이폰12S프로맥스 4종으로 구성되고 프로 라인업에서는 아이패드와 동일하게 LTPO(저온다결정산화물)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120Hz 주사율을 갖춰 이전보다 더욱 부드러운 화면 움직임을 보여줄 전망이다. 또한 애플워치에서 적용되었던 AOD(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 기능도 추가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도 화면이 켜져있고 시간이나 잔여 배터리, 간단한 알림을 확인할 수 있다.

인물사진 모드가 카메라와 라이다(LiDAR) 스캐너의 3D 정보를 결합해 더욱 업그레이드 되고 한층 정확한 인물 사진 촬영이 가능해지고 피사체와 배경의 구분이 확실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삼성전자의 갤럭시S21 시리즈가 출시 두달만에 국내 판매량 기준 100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고가 인하 효과로 엔트리 모델인 갤럭시S21의 비중이 52%로 절반을 넘었으며 최상위 스펙을 갖춘 갤럭시S21울트라가 27%, 갤럭시S21플러스가 21%를 기록했다. 자급제의 비중은 20% 수준인 것 나타났다.

이를 통해 지난 2월 글로벌 스마트폰 점유율에서 애플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였다. 삼성전자는 2400만대를 판매하며 23.1%의 점유율을 기록하였고 애플은 2300만대를 판매하여 22.2%로 2위를 기록하였다. 샤오미, 비보 등 중국 제조사들이 뒤를 이었다.

이런 가운데 핸드폰 시세 정보 공유 카페인 '스마트콕콕'에서는 해당 모델들의 특가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내용에 따르면 아이폰12 미니와 아이폰12는 각각 10만원대 가격으로 진행중인 핸드폰 좌표가 공개되었으며 상위 라인업인 아이폰12프로도 높은 할인율이 적용됐다. 또한 작년 4년만에 공개한 보급형 라인업인 아이폰SE2는 공짜폰에 추가 혜택까지 이어지고 있다. 

경쟁 모델인 갤럭시S21과 갤럭시노트20 가격도 높은 공시지원금을 통해 10만원대 가격으로 선보였으며 번호이동 뿐만 아니라 기기변경 혜택도 강화됐다.

해당 관계자는 "최근 새로운 모델들이 연이어 출시되면서 가격 경쟁이 가속화 되고 있다. 전국 각 지역별로 다양한 모델의 최저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폰 가격 비교 사이트가 입소문을 타고 알뜰족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추가로 인터넷과 TV 가입 시 최대 46만원 현금 지급 이벤트도 꾸준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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