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3월 08일(월)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 무순위 청약 최고 경쟁률 147대 1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1.26 10:49   수정 2021.01.26 10:49:34
[에너지경제신문 윤민영 기자] 정부가 오는 3월부터 ‘줍줍’이라고 불리는 무순위 청약의 자격을 강화를 예고하면서 최근 무순위 청약률이 높아지고 있다.
쌍용

▲경기도 안성에 공급되는 쌍용건설의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 투시도.

26일 한국부동산원청약홈에 따르면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는 전날 진행된 무순위 청약에서으로 636가구 모집에 3606명이 몰리며 평균경쟁률 5.68대 1,최고경쟁률 147대 1을 나타냈다. 최고 경쟁률은 펜트하우스인 129㎡P형이었다. 1가구를 모집하는데 147명이 신청해 14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는 29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1월 30일부터 3일간 계약을 진행할 에정이다.

최근 수도권에서 무순위 청약의 청약률은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42.2대 1, e편한세상 지제역 50.2대 1, 안양 광신프로그레스리버뷰 47.9대 1, 부천소사현진에버빌18대 1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이는 오는 3월부터 무순위 자격이 지역 무주택자로 제한되고 재당첨기간이 적용(조정대상지역 7년)됨에 따라 규제가 없는 1~2월에 나올 물량에 관심이 집중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현재 무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주택 소유 여부 등에 자격 제한이 없어 해당 광역권에 거주하는 성인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는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승두리 73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35층,14개 동, 전용면적 59∼141㎡ 1696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안성 공도는 안성과 평택을 아우르는 더블 생활권이 가능한 입지적 장점이 크다. 경부고속도로 안성IC는 물론 공도버스터미널도 인근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에는 단지 안에서 즐기는 글램핑파크를 비롯해 드넓은 중앙광장 녹지 조망이 가능한 루프탑가든이 마련되고, 여름에는 워터파크,봄·가을·겨울에는 놀이터로 활용 가능한 플레이파크가 설치된다.

실내 커뮤니티시설에는 입주자들의 다양한 취미생활이 가능하도록 실내 다목적 체육관과 골프플러스존, 필라테스, GX룸 등이 마련된다.

쌍용건설 분양 관계자는 "수도권에서도 대규모로 조성되는 브랜드 아파트일수록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되기 때문에 많은 수요자들이 문의를 하고 있다"며 "무순위 청약으로 진입장벽을 낮춘 만큼 경쟁력은 차별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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