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2월 27일(토)

원진아 '선배, 그 립스틱…' 출연계기는? "반전매력에 끌렸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1.18 22:22   수정 2021.01.18 22: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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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진아. 사진=JTBC 제공

[에너지경제신문 김세찬 기자] JTBC 새 월화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의 원진아가 작품 출연 계기에 대해 "작품의 반전 매력에 끌렸다"고 밝혔다.

원진아는 18일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의 반전 매력에 끌렸다"면서 "제목은 굉장히 강렬하고 도발적이지만 감정을 천천히 풀어내면서 현실적인 느낌을 줬다"고 말했다.

원진아는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서 일에 있어서는 완벽함을 추구하는 3년 차 마케터 윤송아 역을 맡았다.

원진아는 "극 중 송아와 채현승(로운·본명 김석우)이 여자 선배와 남자 후배라는 관계를 벗어나 연인이 되면서 동등한 관계에 놓이는 것처럼 연상연하 커플에게서 볼 수 있는 재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연출을 맡은 이동윤 PD는 "회사를 배경으로 한 기존의 드라마 작품들과는 다르게 사내 정치나 파벌싸움보다는 로맨스를 위주로 그려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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