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원진아. 사진=JTBC 제공 |
원진아는 18일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의 반전 매력에 끌렸다"면서 "제목은 굉장히 강렬하고 도발적이지만 감정을 천천히 풀어내면서 현실적인 느낌을 줬다"고 말했다.
원진아는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서 일에 있어서는 완벽함을 추구하는 3년 차 마케터 윤송아 역을 맡았다.
원진아는 "극 중 송아와 채현승(로운·본명 김석우)이 여자 선배와 남자 후배라는 관계를 벗어나 연인이 되면서 동등한 관계에 놓이는 것처럼 연상연하 커플에게서 볼 수 있는 재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연출을 맡은 이동윤 PD는 "회사를 배경으로 한 기존의 드라마 작품들과는 다르게 사내 정치나 파벌싸움보다는 로맨스를 위주로 그려냈다"고 설명했다.










![[김성우 시평] 에너지 안보를 위한 전환의 조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EE칼럼] 폭우·폭염만큼 위험한 ‘계절의 무너짐’—소리없는 또 하나의 기후재난](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체제의 시간은 왜 멈추지 않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조사 시기도 기업이 정한다”…국세청, 패러다임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주택시장 안정 ‘1주택자 잡기’로 해결 안 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8.114bdae9f57e4d3884007471c1cf48f5_T1.jpg)
![[기자의 눈] 게임이 OTT를 이기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226.b035782046a04bd9a1758729b1263962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