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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흑당밀크티 대표 브랜드인 타이거슈가가 오는 12월 10일 지옥에서 온 매운맛 헬크로플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국내 시장에 상륙한 타이거슈가는 현재 홍콩, 싱가포르 등 전 세계 16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밀크티 브랜드다. 고소한 원유와 특제 흑당 시럽 독특한 식감의 카카오카펄로 흑당밀크티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밀크티 이외에도 남녀노소의 입맛을 사로잡는 다양한 디저트를 출시하고 있다.
타이거슈가가 이번에 선보이는 헬크로플은 올 여름 출시된 '흑당크로플'에 이어 선보이는 겨울 디저트다. 달콤 바삭한 식감의 크로플 위에 강렬하게 매운맛 소스를 뿌린 후 마늘후레이크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맛이 특징으로 소비자 사이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흑당크로플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크로플은 크루아상과 와플의 합성어로, 크루아상 생지를 와플 기계로 구워 바삭한 식감과 풍부한 버터 맛을 구현한 제품이다.
흑당크로플이 프랑스산 밀가루와 유크림 70% 이상의 고급 겨울버터로 만든 크루아상이라면, 헬크로플은 기존 크로플 베이스에 지옥에서 온 매운맛 이라는 특제 매운 소스를 얹어 타이거슈가 흑당밀크티와의 조화를 극대화 시켰다. 메뉴는 1인 세트와, 2인 세트로 구성되어 인원수에 따라 즐길 수 있다.
타이거슈가 관계자는 "겨울 시즌을 맞아 신메뉴 디저트 '헬크로플'을 준비했다"라며 "자사는 최근 디저트 시장 트렌드를 조사하여 고유의 브랜드 색을 입히고, 다양하고 새로운 신메뉴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상세한 정보는 타이거슈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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