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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천만장학회는 1987년 삼천리그룹 창업주인 고 이장균 명예회장의 장남인 고 이천득 전 부사장과 차남인 이만득 현 삼천리그룹 회장이 각각 사재를 출연해 설립됐다. 두 설립자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따와 '천만장학회'로 명명했다.
삼천리 관계자는 "이날 행사는 천만장학회 역대 장학생들을 초청, 현 장학생들과 만남을 통해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한 것"이라며 "이들 장학생들은 현재 학계와 기업에서 중견 리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천만장학회 장학생 출신 인사들은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자신의 재능을 기부해 학습지도 하는 삼천리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드림스쿨'에도 동참키로 했다.
천만장학회는 지난 25년 동안 모두 1311명의 장학생들을 후원했다. 2009년부턴 지원 대상을 기존 대학생에서 고등학생까지 확대, 장래가 촉망되는 고교생들에게 대학 4년간 등록금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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