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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웅 교수(왼쪽)와 주재경 석사과정생은 한국정보보호학회에서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소장상을 수상했다. (사진=세종대) |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정보보호학과 박기웅 교수 연구팀은 지난 7월 1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0 한국정보보호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소장상을 수상했다.
박기웅 교수와 주재경(정보보호학과·20) 석사과정생으로 구성된 연구팀의 논문 주제는 ‘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션 기반 침입인지형 Active-Decoy 시스템 디자인’(Design of Intrusion-Aware Active-Decoy System based on Cloud-Orchestration)이다.
연구팀은 외부로부터 침입한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세포 내로 끌어들여 무독화 시키는 백혈구의 식균작용에서 영감을 받아 클라우드 환경에서 공격자를 혼동하게 하는 미끼(Decoy) 메커니즘을 고안하여 클라우드 시스템을 보호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공격자가 클라우드 시스템에 침입하기 위한 일환으로 정보 수집을 행했을 때 공격자를 교란시키기 위한 미끼 (Decoy) 메커니즘을 활용하여 공격자로 하여금 실질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의 분석을 어렵게 한다.
박기웅 교수는 "능동적 미끼 (Decoy) 메커니즘은 기존의 보안 전략에서 갖는 수동적인 대응의 한계점을 극복하고자 제시된 모델로 공격자의 악성 행위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이라며, "연구원들과 여러 차례 브레인스토밍을 통하여 도출한 결과물에 대한 평가를 좋게 받아, 너무나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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