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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부산복지개발원에 따르면 부산과 전국의 고용률 격차는 2014년 이후 3.8%포인트에서 2018년 5.0%포인트까지 벌어졌지만 지난해 반등의 조짐을 보인 것이다.
부산지역의 경제 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부산 고용률은 최근 몇 년간 점점 떨어졌다. 이로 인해 부산의 고용률은 전국 평균 고용률과 점점 격차가 벌어진 상황이었다.
부산지역 고용률은 2014년 56.7%로 가장 높게 나타난 이후 2015년 56.3%, 2016년 56.2%, 2017년 56.3%, 2018년 55.7% 을 기록했다. 반면 같은 기간 전국의 평균 고용률은 2014년 60.5%, 2015년 60.5%, 2016년 60.6%, 2017년 60.8%, 2018년 60.7% 등으로 최근 몇 년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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