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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35년 전통의 맥시칸치킨(대표이사 문경필)이 지난 21일 파인애플의 새콤달콤함과 치킨을 콜라보한 '파인애플 치킨'을 정식으로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신메뉴는 파인애플의 새콤한 맛과 달콤한 맛에 치킨의 바삭함과 고소함을 더해 어린이들은 물론 장년층까지 좋아할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했다.
파인애플은 비타민이 풍부하여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고 연육작용 및 분해효소까지 가지고 있어 맥시칸치킨에서 새롭게 선보인 '파인애플치킨'은 맛에 건강함까지 더해 눈길을 끌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파인애플치킨'은 국내 최대 육계 업체인 하림에서 생산한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했으며, 뼈 있는 '파인애플치킨'과 닭다리살로 만든 '순살파인애플' 등 두 가지를 출시했다.
맥시칸치킨 관계자는 "파인애플치킨은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인 양념치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메뉴이다. 연말연시를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색다른 치킨의 맛을 즐기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맥시칸치킨에서는 이번에 새롭게 내놓은 '파인애플치킨' 외에도 닭강정의 진리 '맥시칸닭강정'. 치즈가루를 뿌린 '치즈랑치킨', 닭다리살과 가슴살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순살콤보' 메뉴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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