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기아자동차가 9일 도로교통공단, 사단법인 한국자원봉사문화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아차는 교통안전 반사 카드인 ‘그린 라이트 카드(Green Light Card)’를 배포하고, 도로교통공단은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정착에 앞장설 예정이다.
가방에 부착하는 그린 라이트 카드는 자동차 전조등을 반사해 초등학생들이 운전자의 눈에 잘 띄게 함으로써 움직이는 안전 표지판 역할을 한다.
기아차는 지난해 6만여개의 그린라이트 카드를 제작해 서울을 비롯한 전국 사업장 주변 215개의 초등학교 1·2학년생들에게 선물했다.
올해부터 기아차는 초등학교 신입생을 중심으로 2020년까지 3년간 매년 20만명씩 총 60만명에게 그린 라이트 카드를 달아줄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그린 라이트 카드 캠페인을 통해 초등학교 신입생을 비롯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기아차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아차는 교통안전 반사 카드인 ‘그린 라이트 카드(Green Light Card)’를 배포하고, 도로교통공단은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정착에 앞장설 예정이다.
가방에 부착하는 그린 라이트 카드는 자동차 전조등을 반사해 초등학생들이 운전자의 눈에 잘 띄게 함으로써 움직이는 안전 표지판 역할을 한다.
기아차는 지난해 6만여개의 그린라이트 카드를 제작해 서울을 비롯한 전국 사업장 주변 215개의 초등학교 1·2학년생들에게 선물했다.
올해부터 기아차는 초등학교 신입생을 중심으로 2020년까지 3년간 매년 20만명씩 총 60만명에게 그린 라이트 카드를 달아줄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그린 라이트 카드 캠페인을 통해 초등학교 신입생을 비롯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기아차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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