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대학교는 30일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2017년 아시아교육통계전문가 역량강화를 위한 학교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사진=삼육대) |
이날 행사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최·주관하는 ‘2017년 아시아 교육통계전문가 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 워크숍’의 일환으로 두 기관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몽골, 방글라데시, 베트남, 스리랑카, 파키스탄 등 아시아 5개국 교육통계 관계자와 유네스코 통계국 담당자를 초청해 통계역량 강화 방안 등을 모색했다.
앞서 삼육대는 교육통계조사 영역에서 우수한 시스템과 역량을 갖춘점을 인정받아 이번 워크숍에서 현장견학을 실시하는 고등교육 기관대표 기관으로 선정됐다.
삼육대는 이날 교육통계조사 진행 현황과 운영사례, 학내조직체계, 정보화 인프라 규모·통계결과 분석 등 경험과 정보를 공유했고 관련 부서와 전산시설 견학도 진행했다.
김성익 삼육대학교 총장은 "아시아 5개국의 통계전문가들을 초청해 삼육대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게 된 것을 영광과 특권으로 생각한다"며 "삼육대의 사례가 각 국가의 교육통계사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럼프 “경제적 재앙” 한마디에…이란 협상력만 키웠나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20.PRU20260620158301009_T1.jpg)






![‘V자 반등’ 코스피 9천피 돌파…이번 주 마이크론 실적이 분수령[주간증시]](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18.PYH2026061817800005100_T1.jpg)
![[EE칼럼] 트럼프의 화석연료 제재, 중국엔 ‘사랑의 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EE칼럼] 에너지 시장에서 고착된 선입관](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409.2085f7584f5843f6bd4585a665a8aee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민주당, 지방선거 이후가 위험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김한성의 AI시대] AI 시대, 누가 판단을 설계하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19.f805779380a7469eba1ebf86cf9045e9_T1.jpeg)
![[데스크 칼럼] 부동산 시장 해법, ‘자만’은 금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4.f40d0bed7afb47ab87716302a3faf80d_T1.jpg)
![[기자의 눈] 스페이스X ‘0주 배정’ 사태, 정말 미래에셋증권만 들여다보면 되나](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9.a1bd799d1bf14131a9a30142407a82dd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