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피스마이너스원과 협업…한정판 굿즈 3종 선봬
◇ 맥도날드, 피스마이너스원과 협업…한정판 굿즈 3종 선봬
한국맥도날드가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과 협업한 한정판 굿즈 3종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한국맥도날드가 주도해 아시아 13개 시장에서 전개하는 캠페인의 하나다. 한국에서는 지난 17일 '고추장 버터 소스'를 활용한 메뉴 2종을 먼저 출시했다.
굿즈는 맥도날드 빈티지 캡과 숄더백, 핀세트 등 3종이다. 오는 28일부터 전국 맥도날드 매장 카운터에서 선착순 판매한다. 캠페인 메뉴 버거 세트 1종을 구매하면 굿즈 1종을 살 수 있으며 구매 수량은 1인당 1개로 제한한다.
빈티지 캡은 캠페인 모델 지드래곤의 'Too Bad'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1980년대 미국 맥도날드 유니폼 모자를 복각했다. 맥도날드의 빈티지 'M' 로고와 피스마이너스원 로고를 함께 적용했다.
숄더백에는 맥도날드 골든 아치와 피스마이너스원 로고를 넣었다. 핀세트는 맥도날드를 뜻하는 'McD'를 하트 모양으로 만든 'McD 하트핀', 데이지 꽃과 참깨 빵을 결합한 '데이지 꽃 핀', 후렌치 후라이를 활용한 핀 등으로 구성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한국의 주도로 아시아 13개 시장에서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의 의미를 살려 피스마이너스원과 협업했다"며 “두 브랜드의 만남으로 탄생한 한정판 굿즈가 고객의 일상 속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워홈, '손태진의 쌀떡 품은 보름달 떡갈비' 출시
◇ 아워홈, '손태진의 쌀떡 품은 보름달 떡갈비' 출시
아워홈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소개한 '손태진의 쌀떡 품은 보름달 떡갈비'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국내산 돼지고기 갈비살에 표고버섯과 대파를 넣은 떡갈비다. 보름달을 연상시키는 둥근 형태로 만들고 내부에 알떡을 넣어 식감을 살렸다.
아워홈은 오는 30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아워홈몰에서 신제품을 최대 30% 할인한다. 사진 후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편스토랑을 통해 소개된 손태진의 쌀떡 품은 보름달 떡갈비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품으로 선보였다"며 “풍부한 육즙과 쫄깃한 알떡이 어우러진 떡갈비인 만큼 추석 식탁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디야커피, 감미료 뺀 '제로 티 워터' 3종 내놔
◇ 이디야커피, 감미료 뺀 '제로 티 워터' 3종 내놔
이디야커피가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차 음료 '제로 티 워터' 3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차와 과일을 조합한 레몬그린, 피치우롱, 샤인자스민 등 3종이다. 당류와 칼로리 부담을 낮추면서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ZERO/NO SWEETENER' 콘셉트를 적용했다.
레몬그린은 레몬향과 녹차를 조합했으며 피치우롱은 복숭아향에 우롱차를 더했다. 샤인자스민은 샤인머스캣향과 자스민차를 함께 담았다.
제품은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유통채널과 네이버·쿠팡 등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한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당류와 칼로리 부담을 덜고 감미료 없이 차와 과일의 조합을 살린 티 음료"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와 고객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남양유업, 스틱당 최저 99원 '프렌치카페 데일리 아메리카노' 출시
◇ 남양유업, 스틱당 최저 99원 '프렌치카페 데일리 아메리카노' 출시
남양유업이 스틱당 최저 99원 수준의 '프렌치카페 데일리 아메리카노'를 선보이며 실속형 커피 제품군을 확대했다.
신제품은 마일드와 아라비카 2종이다. 마일드 제품 기준 스틱당 가격을 최저 99원 수준으로 책정했다.
남양유업은 자체 동결건조(FD) 커피 제조설비를 활용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원두의 맛과 향을 살리기 위해 '듀얼프레소'와 '아로마 키핑' 공법도 적용했다. 아라비카 제품에는 아라비카 원두 100%를 사용했다.
앞서 남양유업은 지난달 900원대 '프렌치카페 악마의유혹' 200mL 카페라떼와 바닐라라떼를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출시 약 한 달 만에 도매 단일 경로 기준 주문량 21만개를 기록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고물가가 이어지면서 일상적으로 소비하는 커피에서도 가격과 품질을 함께 고려하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자체 커피 제조 경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음용 방식과 가격대의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 선택지를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그린푸드 베즐리, 추석 디저트 선물세트 3종 판매
◇ 현대그린푸드 베즐리, 추석 디저트 선물세트 3종 판매
현대그린푸드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베즐리가 추석을 맞아 구움과자로 구성한 디저트 선물세트 3종을 선보인다.
제품은 전통 디저트 세트와 과실견과 파운드세트, 쁘띠파운드 휘낭시에 세트 등 3종으로 오는 24일까지 판매한다.
2만2000원인 '전통 디저트 세트'에는 백앙금에 곶감을 올린 곶감 백앙금 만주와 자색고구마 앙금을 사용한 상투과자를 각각 4개씩 담았다.
'과실견과 파운드세트'는 4만원으로 건살구·피칸을 올린 홍차 파운드와 건무화과·오렌지절임을 넣은 초콜릿 파운드로 구성했다. 3만2000원인 '쁘띠파운드 휘낭시에 세트'에는 밤·베리 등 4가지 맛 쁘띠 파운드와 츄러스·쇼콜라 등 4가지 맛 휘낭시에를 담았다.
선물세트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과 판교점, 더현대 서울 등 전국 베즐리 15개 매장에서 판매한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만주와 상투과자 등 동양식 구움과자는 명절 전후 판매가 늘어나는 제품"이라며 “명절에 어울리는 고명을 올리거나 앙금 소재를 달리해 기존 상품과 차별화했다"고 설명했다.
▲본아이에프 이지화이트 브레드, '벨지안 딥초코 생식빵' 선봬
◇ 본아이에프 이지화이트 브레드, '벨지안 딥초코 생식빵' 선봬
본아이에프의 생식빵 브랜드 이지화이트 브레드가 오는 21일 신메뉴 '벨지안 딥초코 생식빵'을 전국 매장에서 출시한다.
신제품은 생식빵 겉면을 벨기에산 다크초콜릿으로 코팅하고 내부에는 초코 커스터드 크림을 넣었다. 기존 생식빵의 부드러운 식감에 초콜릿을 더한 디저트 제품이다.
이지화이트 브레드는 지난 1월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에 1호점을 열었다. 본아이에프에 따르면 이후 약 8개월 만에 가맹계약 기준 30호점을 넘어섰다.
본아이에프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가을에 어울리는 초콜릿의 풍미와 생식빵의 부드러운 식감을 조화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며 “기존 생식빵 고객과 초콜릿·디저트를 선호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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