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트 리필드, 트레이더스 전국 24개점 입점
◇ 콘스탄트 리필드, 트레이더스 전국 24개점 입점
콘스탄트가 운영하는 두피관리 브랜드 리필드가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국 24개점에 입점했다.
리필드는 트레이더스 전용 상품으로 '사이토카인 씨에이디피알(cADPR) 스칼프 부스터 토닉' 100mL 제품 2개입 세트를 선보였다. 기존 온라인 판매 제품보다 용량을 늘려 창고형 할인점의 대용량·묶음 구매 수요를 겨냥했다.
콘스탄트에 따르면 이번 입점은 자체 온라인몰 등에서 축적한 판매 데이터와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트레이더스의 제안을 받아 성사됐다. 기존 20~40대 여성 고객을 넘어 가족 단위 소비자로 판매 기반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스칼프 부스터 토닉에는 콘스탄트가 자체 개발해 특허 등록한 원료 'cADPR(cyclic ADP Ribose)'을 적용했다. 최근에는 도심형 약국 OWM(Optima Wellness Museum) 전국 9개 매장에도 제품을 공급하며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정근식 콘스탄트 대표는 “그간 리필드가 쌓아온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트레이더스 전 매장에 입점해 가족 단위 소비자까지 소통을 확장하게 됐다“며 “유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전문 두피관리샵 수준의 두피 케어를 일상에서도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하이모, 두피 전용 '스칼프 필 두피 필링제' 선봬
◇ 하이모, 두피 전용 '스칼프 필 두피 필링제' 선봬
하이모가 두피의 각질과 피지, 노폐물 관리를 돕는 '스칼프 필 두피 필링제'를 선보였다.
신제품은 일상적인 샴푸만으로 관리하기 어려운 두피 노폐물을 집중적으로 세정할 수 있도록 만든 젤 타입 두피 전용 필링 제품이다.
제품에 함유된 쿨링비드가 두피에 쌓인 각질과 피지 등을 씻어내도록 설계됐다. 글리세린과 트레할로오스 등 보습 성분과 비타민 E, 녹차수, 소나무잎추출물 등도 담았다. 멘톨 성분을 적용해 사용 후 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모발 사이 두피에 직접 제품을 바를 수 있도록 뾰족한 토출구를 적용한 튜브 형태로 제작했다. 제품은 20mL 3개입으로 전국 하이모 직영점과 공식 온라인몰 '하이몰'에서 판매한다.
하이모 관계자는 “두피는 피지와 각질, 각종 노폐물이 쉽게 쌓이는 만큼 샴푸와 함께 주기적으로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제품 '스칼프 필 두피 필링제'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성과 편의성을 높인 제품으로, 보다 산뜻하고 깨끗한 두피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마데카 스타톡 세럼 올 타이트' 출시
◇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마데카 스타톡 세럼 올 타이트' 출시
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탄력 광채 세럼 '마데카 스타톡 세럼 올 타이트'를 출시했다.
기존 '마데카 스타톡 세럼'을 개선한 제품으로 이마와 좌우 눈밑, 좌우 중안부, 좌우 팔자, 턱 등 얼굴 주요 8개 부위의 탄력과 볼륨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동국제약에 따르면 인체적용시험에서 제품을 2주 사용한 뒤 이마 35.85%, 왼쪽 중안부 25.8%, 오른쪽 중안부 29.46% 등의 볼륨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제품에는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TECA)에 폴리락틱애씨드(PLA)와 보툴리눔 유사 구조 펩타이드를 결합한 독자 성분 'TECA-Toc™'을 50만ppm 함유했다. 민감성 피부를 대상으로 피부 일차자극시험도 마쳤다.
센텔리안24 관계자는 “신제품 '마데카 스타톡 세럼 올 타이트'는 얼굴 전체의 입체적인 균형을 완성하는 케어에 초점을 맞춰 성분부터 탄력 개선 효과까지 전방위로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라며 “강력해진 탄력 관리와 빈틈없이 쫀쫀하게 차오르는 볼륨으로 한층 더 생기 있게 빛나는 피부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바비톡, 전사 'AI 전환' 확대…비개발 직군도 업무 자동화
◇ 바비톡, 전사 'AI 전환' 확대…비개발 직군도 업무 자동화
메디컬 뷰티 플랫폼 바비톡이 개발 조직에서 시작한 인공지능(AI) 활용을 전사로 확대한다.
바비톡은 ∆구성원의 AI 활용 역량 강화 ∆직접 활용할 수 있는 AI 도구 제공 ∆AI 활용을 위한 데이터 기반 구축 등을 중심으로 전사 AI 전환(AX)을 추진하고 있다.
2024년 개발 조직에서 코드 작성과 리뷰, 테스트, 이미지 생성 등에 AI를 도입한 데 이어 올해 1월에는 비개발 직군의 업무 개선을 지원하는 'AI 특공대'를 구성했다. AI 활용 경험이 있는 개발자가 운영과 영업, 재무 등 각 조직에 컨설턴트로 참여하는 방식이다.
개발자가 자동화 프로그램을 대신 만들어주는 방식보다 현업 구성원이 직접 업무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운영팀은 여러 채널의 고객의견(VOC)을 자동 수집·분석하는 통합 대시보드를 구축했다. 병원 입점 신청과 폐업, 환불 등의 과정에서 계약서와 알림톡 발송도 자동화했다. 영업팀은 병원·이벤트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분석하는 대시보드를 만들었으며 재무팀은 결산 데이터 변환과 정기 보고서 작성 과정에 AI를 적용했다.
바비톡은 향후 코딩 없이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제작·공유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스튜디오'도 고도화할 계획이다.
최권열 바비톡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바비톡의 전사 AX는 별도의 전담 조직을 새로 만드는 것보다 기존 구성원과 AI 활용 경험을 어떻게 연결하고 확산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했다"라며 “개발 조직이 AI를 통해 확보한 업무 여력을 다른 조직의 역량 강화에 다시 활용하고, 지원받은 구성원이 또 다른 조직의 AI 활용을 돕는 선순환을 통해 모든 구성원이 스스로 AI로 업무를 설계하고 개선하는 'AI 네이티브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크리스챤 디올 뷰티, 추석 맞아 '향수&뷰티 기프트 셀렉션' 제안
◇ 크리스챤 디올 뷰티, 추석 맞아 '향수&뷰티 기프트 셀렉션' 제안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추석을 맞아 향수와 스킨케어, 메이크업 제품으로 구성한 '향수&뷰티 기프트 셀렉션'을 선보였다.
대표 제품은 프리미엄 스킨케어 라인 '디올 프레스티지'의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 륄 드 로즈 액티베이티드 세럼'이다. 디올 스킨케어를 위해 개발한 장미 '로즈 드 그랑빌'과 22가지 미세 영양 성분 등을 적용했다.
향수 제품으로는 'NEW 미스 디올 오 드 퍼퓸'을 제안했다. 그라스 로즈 앱솔루트와 바닐라, 아몬드 어코드, 샌달우드를 조합한 플로럴 우디 시프레 계열 제품이다.
메이크업 제품에는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를 포함했다. 입술의 pH에 반응하는 색상과 수분감을 제공하도록 설계한 립밤이다.
크리스챤 디올 뷰티에 따르면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는 보떼 리서치 조사에서 2018년부터 올해 1분기까지 국내 온·오프라인 립 메이크업 제품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이번 기획 제품은 전국 백화점 크리스챤 디올 뷰티 매장과 디올 뷰티 부티크 등 66개 오프라인 매장과 6개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는 일부 제품을 대상으로 이름이나 기념일, 문구 등을 새겨주는 퍼스널 인그레이빙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징주] 현대약품, 정부 임신중지 약물 도입 추진 기대감…강세](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7.d797f390496148e5944b7be50e4b8344_T1.png)
![[현장] IBM·OSC Korea “AI 에이전트 시대, 보안도 다시 짜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7.824789b8c67b440085b3c62f80fe06df_T1.jpg)
![[신간] 바다 밑 핵위협과 반쪽짜리 원전 강국…대한민국 안보 주권의 길을 묻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7.b5b151a9782543be8c3adb111c90ac89_T1.png)



![[EE칼럼] 최고가격제의 부담 떠안은 정유사도 명분이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EE칼럼] 정치와 규제가 합작한 한전의 부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311.590fec4dfad44888bdce3ed1a0b5760a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벌써 ‘레임덕’이라는 말이 흘러나오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겪어보지 않은 지진위험](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129.e3f0c367a7b1402eb00967f9348eace6_T1.jpg)
![[데스크 칼럼] 죽은 산업을 위한 나라는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3.fa32741b6b7c4555b062d6befa54cc65_T1.png)
![[기자의 눈] ‘스타플레이어’ 한동훈, 국민의힘은 어떻게 할 것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6.207f6af55abf4da08cfdc4cbeafb45b1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