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여헌우

yes@ekn.kr

여헌우기자 기사모음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고객경험 플랫폼 ‘렛츠런플레이’ 선봬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9.13 10:18
한국마사회가 렛츠런파크의 경주와 말 체험, 투어, 문화공간, 계절 축제, 공원·산책로 등을 소개하는 '렛츠런플레이(Let's Run Play)'를 열었다.

▲한국마사회가 렛츠런파크의 경주와 말 체험, 투어, 문화공간, 계절 축제, 공원·산책로 등을 소개하는 '렛츠런플레이(Let's Run Play)'를 열었다.


한국마사회가 경마를 넘어 렛츠런파크의 다양한 여가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고객 경험 플랫폼을 선보인다.


한국마사회는 렛츠런파크의 경주와 말 체험, 투어, 문화공간, 계절 축제, 공원·산책로 등을 소개하는 '렛츠런플레이(Let's Run Play)'를 열었다고 밝혔다.


서울·부산경남·제주 렛츠런파크와 제주목장 등 주요 공간의 콘텐츠를 한곳에 모은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방문 지역뿐 아니라 가족 나들이, 데이트, 휴식 등 자신의 목적과 취향에 맞춰 즐길 거리를 찾을 수 있다.




주요 메뉴는 현재 진행 중인 프로그램과 일정을 보여주는 'PLAY NOW', 지역별 콘텐츠를 소개하는 'Playground', 말 체험과 투어를 모은 '체험 둘러보기' 등이다.


한편 한국마사회는 앞서 렛츠런파크 서울 해피빌 2층에서 20~40대 고객이 경마를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놀라운지 플러스'를 약 90석 규모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기존 '놀라운지'를 찾는 고객이 크게 늘면서 공간을 위층으로 넓힌 것으로, 소파석과 극장식 좌석 등 좌석 유형을 다양화해 고객이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했다.


놀라운지는 20~40대 고객이 경마를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다. 벚꽃·가을 축제와 대상경주 이벤트, 경마장 곳곳을 둘러보는 시크릿웨이 투어 등 다양한 행사와 맞물리며 젊은 고객의 발길을 꾸준히 끌어왔다는 게 한국마사회 측 설명이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