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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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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유통] 르무통, 원림 스타바이오, TJ미디어, 삼성웰스토리, 농심 신라면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9.10 14:30
르무통 '메리제인' 연 매출 110억원 돌파

▲르무통 '메리제인' 연 매출 110억원 돌파


◇ 르무통 '메리제인' 연 매출 110억원 돌파


르무통(LeMouton)은 메리제인 제품 연 매출이 110억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르무통에 따르면 메리제인 시리즈는 슈즈의 딱딱한 착화감을 극복해 '운동화급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으로 입소문을 탔다. 호주산 자연 소재 메리노 울에 르무통만의 기술력을 더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특허 원단 'H1-TEX(에이치원텍스)'를 적용한 게 그 배경이라고 르무통 측은 소개했다.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르무통 메리제인 라인업(스위트, 레츠)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두 배(110%) 넘게 증가한 110억원으로 나타났다.


르무통 관계자는 “디자인과 편안함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것이 연 매출 100억원 돌파라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르무통의 메리제인 라인업이 슈즈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만큼, 앞으로도 르무통만의 기술력과 감각을 바탕으로 스타일과 편안함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소비자 기대에 부응하고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원림 스타바이오 “추석 이후 인공관절 수요 대응력 강화

▲원림 스타바이오 “추석 이후 인공관절 수요 대응력 강화"

◇ 원림 스타바이오 “추석 이후 인공관절 수요 대응력 강화"


원림의 의료기기 사업부문 스타바이오가 추석 직후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인공관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 확대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10일 밝혔다.


원림의 의료기기 사업부문 스타바이오는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스트라이커의 인공관절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며 정형외과 의료기기 사업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스타바이오는 추석 직후 정형외과 의료기관의 수술 및 관련 의료기기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대비해 공급 여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주요 인공관절 제품의 재고를 충분히 확보하고 공급 일정을 사전에 조율하는 한편, 공급 체계 전반을 점검해 추석 이후 집중되는 의료기관의 주문에도 차질 없이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원림은 1968년 설립된 코스피 상장사다. 산업용 포장재 사업을 기반으로 스타바이오를 통해 의료기기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한빛인베스트먼트를 통해 AI·로봇·딥테크, 바이오·헬스케어 등 미래 성장산업의 유망 기업을 발굴·투자하며 성장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원림 스타바이오 관계자는 “추석 직후 의료기관의 제품 수요에 차질 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공급 준비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제품 공급과 의료기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원림 의료기기 사업부문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TJ미디어, 하반기 대리점 광역협의회 개최

▲TJ미디어, 하반기 대리점 광역협의회 개최

◇ TJ미디어, 하반기 대리점 광역협의회 개최


TJ미디어(티제이미디어)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천안 오엔시티호텔에서 대리점 관계자들과 하반기 광역협의회를 개최했다. 노래방 시장 활성화와 업계 상생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TJ미디어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정기적으로 대리점 협의회를 열어 노래방 현장에서 접수되는 다양한 이슈에 신속히 대응해오고 있다. 이번 자리에는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충청, 경상 등 지역별 대리점 대표들과 TJ미디어 임직원이 참석해 최근 노래방 이용 행태 변화와 시장 흐름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협의회에서 노래방을 노래를 부르는 공간을 넘어, 경쟁과 재미, 소통이 어우러진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서비스와 기능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TJ미디어 관계자는 “매년 대리점과 함께 광역협의회를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제품과 서비스에 꾸준히 반영해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 정책을 통해 업주들과 동행하고, 노래방이 K-컬처를 대표하는 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삼성웰스토리, 급식업계 최초 유튜브 실버버튼 받는다

▲삼성웰스토리, 급식업계 최초 유튜브 실버버튼 받는다

◇ 삼성웰스토리, 급식업계 최초 유튜브 실버버튼 받는다


삼성웰스토리가 운영하는 공식 유튜브 채널이 급식업계 최초로 구독자 10만명을 달성해 유튜브 실버버튼을 받게 됐다.


삼성웰스토리 공식 유튜브 채널은 직무 소개와 조직 문화 등 회사 정보부터 단체급식·식자재 유통 사업과 관련된 다양한 식음 솔루션까지 폭넓은 콘텐츠를 선보이며 최근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달성했다.


특히 올해부터 선보인 미슐랭 스타 셰프 파브리와 함께하는 유튜브 시리즈 '알파남 파브리'가 채널의 성장을 이끌었다. '알파남 파브리'는 파브리 셰프가 삼성웰스토리의 급식 사업장과 외식 식자재 고객사를 찾아가 기존 메뉴에 자신만의 감각과 아이디어를 더한 메뉴를 선보이는 콘텐츠다.


삼성웰스토리는 메뉴 개발 과정과 조리 현장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내는 동시에 품질 좋은 식재료와 미슐랭 셰프의 아이디어를 결합한 메뉴를 통해 고객사의 메뉴 경쟁력을 높이는 솔루션을 제시하며 차별화 포인트를 더했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삼성웰스토리만의 비즈니스 역량을 활용한 식음 솔루션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유튜브를 비롯한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콘텐츠와 다양한 볼거리를 함께 선보이며 소통을 이어 나가겠다"고 했다.


농심 '신라면 X 에스파 글로벌 광고' 2주만에 1억뷰 돌파

▲농심 '신라면 X 에스파 글로벌 광고' 2주만에 1억뷰 돌파

◇ 농심 '신라면 X 에스파 글로벌 광고' 2주만에 1억뷰 돌파


농심이 글로벌 앰배서더 에스파(aespa)와 함께한 신라면 2차 글로벌 광고 영상이 지난달 말 공개 이후 2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억뷰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 1차 캠페인보다 약 2배 빠른 속도다. 지난해 공개한 신라면×에스파 1차 글로벌 광고는 공개 약 한 달 만에 1억뷰를 기록했다.


2차 캠페인 메인 영상은 “우리에게 매운맛은 행복"이라는 에스파의 멘트로 시작한다. 이어 에스파 멤버들이 신라면과 함께하는 일상을 '요리', '쇼핑', '여행', '퀴즈' 등 네 가지 에피소드의 옴니버스 형식으로 보여준다. 이러한 다양한 장면의 영상 전개가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는 분석이다.


영상에는 에스파와 신라면의 조합,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먹방', 글로벌 소비자를 고려한 연출 등에 대한 다양한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한국의 식문화를 담은 대한민국 대표 No.1 라면으로서, 신라면이 가진 매운맛의 매력을 전 세계 소비자들이 더 친근하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1차 캠페인에 이어 이번 2차 캠페인도 빠른 속도로 1억 뷰를 달성한 만큼, 앞으로도 글로벌 소비자들의 일상에서 신라면만의 '매콤한 행복'을 전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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