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문보기
기후·에너지
금융
산업
생활경제
건설부동산
국제
정치·경제
오피니언
전국·사회
문화/스포츠
나광호
나광호기자 기사모음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따른 롯데카드 제재 수위가 확정됐다. 금융위원회는 31일 정례회의를 열고 1.5개월 영업정지와 과징금 50억원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롯데카드의 노력 등을 들어 당초 보다 3분의 1 가량으로 줄어들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은 바 있고, 금융당국도 '정상참작'한 것으로 풀이된다.
나광호 기자 spero1225@ekn.kr
<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경제의 힘, 에너지경제>
실시간 Live
폭락장서 역대급 불기둥으로…코스피 상승률·상승폭 역대 1위[마감시황]
“공포에 던졌더니 상한가”...삼전닉스 시총, 하루 새 ‘615兆’ 불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Q 영업익 1.36조 ‘사상 최대’…지상 방산·조선 ‘쌍끌이’ 주효
[속보] 롯데카드, 1.5개월 영업정지…과징금 50억
[보험·카드사 풍향계] 삼성생명, IRP 수수료 면제…고객 부담↓ 外
[단독] 이성훈 LH 체제서 서리풀1 주민협의 지속…8월 2차 민관공협의체
SK하이닉스 상한가 찍은 날…‘빅쇼트’ 버리, 반도체주 공매도 늘렸다 [머니+]
현대건설, 2분기 영업익 21%↑… 수주잔고 첫 100조 돌파
“보상 필요 없다, 마을 남겨달라”…서리풀2 주민들 ‘존치 아카이브’ 구축
[단독] 서울시, 서리풀1지구 주민 요구 검토 착수…국토부와도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