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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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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정식품, 삼천리자전거, 코스맥스, 설빙, 하리보 [똑똑한신상]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7.30 17:40
교촌치킨 '찰도그' 2종 출시

▲교촌치킨 '찰도그' 2종 출시


◇ 교촌치킨 '찰도그' 2종 출시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신메뉴 '찰도그' 2종을 출시했다.


'찰도그'는 일반 핫도그와 달리 쫀득한 멥쌀 반죽과 닭고기 소시지로 차별화된 식감을 구현한 사이드 메뉴다. 닭고기 소시지로 탱글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살렸고 멥쌀 반죽을 활용해 쫀득한 식감을 완성했다는 게 교촌치킨 측 설명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사이드 메뉴 출시에 대한 고객들의 꾸준한 요청을 반영해 익숙한 핫도그를 교촌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찰도그'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황과 고객의 취향을 고려한 사이드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정식품 '간단요리사 콩국물 시리즈' 올해 누적 판매 250만본 돌파

▲정식품 '간단요리사 콩국물 시리즈' 올해 누적 판매 250만본 돌파

◇ 정식품 '간단요리사 콩국물 시리즈' 올해 누적 판매 250만본 돌파


정식품 '간단요리사 콩국물 시리즈'의 올해 누적 판매량이 250만본을 돌파했다.


'간단요리사 콩국물 시리즈'는 특등급 국산콩 콩국물, 진한 콩국물, 진한 콩국물 검은콩 3종으로 구성됐다.


정식품 관계자는 “50여 년간 축적해온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간단요리사 콩국물 시리즈'에 많은 관심을 보여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했다.


삼천리자전거, 로드형·접이식 자전거 신제품 선봬

▲삼천리자전거, 로드형·접이식 자전거 신제품 선봬

◇ 삼천리자전거, 로드형·접이식 자전거 신제품 선봬


삼천리자전거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의 야외활동과 일상 이동에 활용할 수 있는 신제품 '엑시브'와 '에디터'를 선보였다.




'엑시브'는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역동적이고 세련된 디자인과 일상에서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주행 성능을 함께 고려한 로드 자전거다. 알루미늄 프레임과 하이림, 일체형 핸들바를 적용했다.


'에디터'는 일상적인 이동과 가족 나들이에서 활용하기 쉽도록 이동 및 보관 편의성을 높인 접이식 자전거다. 집이나 차량 등 제한된 공간에 보관하기 편리하며, 차량에 여러 대의 자전거를 함께 실어 가족 나들이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게 삼천리자전거 측 설명이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청소년도 자전거를 선택할 때 디자인뿐 아니라 주행 안정성, 이동과 보관 편의성 등 실제 이용 환경에 맞는 특성까지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신제품이 각자의 취향과 라이딩 목적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고 자전거를 보다 다양하게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코스맥스, 젤리 제형·안묻립 기술 앞세워 여름 메이크업 시장 공략 강화

▲코스맥스 로고

◇ 코스맥스, 젤리 제형·안묻립 기술 앞세워 여름 메이크업 시장 공략 강화


코스맥스가 젤리 제형 제품군을 확대하고, 지속력을 강화한 '안묻립' 기술을 앞세워 여름 메이크업 시장 공략에 나섰다.


코스맥스는 최근 패션·뷰티 업계에서 주목받는 '젤리 코어(Jelly-core)' 트렌드에 맞춰 관련 제형 연구를 고도화하고 제품 라인업을 다변화했다고 30일 밝혔다.


코스맥스는 현재 립밤, 하이드로겔 패치, 미스트, 클렌저, 블러셔 등에 젤리 텍스처를 적용한 제품화를 완료했다. 향후에는 선스틱 등 선케어 제품군으로도 적용 범위를 넓혀간다는 구상이다.


코스맥스 관계자는 “시각적으로 청량한 젤리 텍스처와 다양한 환경에서도 지속력을 높인 메이크업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며 “코스맥스만의 제형 기술력과 트렌드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뷰티 시장에 맞는 혁신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설빙, 여름 시즌 메뉴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 82만개 돌파

▲설빙, 여름 시즌 메뉴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 82만개 돌파

◇ 설빙, 여름 시즌 메뉴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 82만개 돌파


설빙이 지난 5월 선보인 여름 시즌 메뉴 9종의 누적 판매량이 82만개를 돌파했다.


지난 5월27일 여름 시즌 운영을 시작한 이후 약 두 달간 집계한 결과다. 하루 평균 1만개 이상 판매된 셈이다. 벌집꿀수박설빙과 벌집꿀메론설빙 등 신규 메뉴를 비롯해 수박화채설빙, 과일화채설빙, 밀크팥메론설빙, 요거치즈메론설빙 등 여름 시즌 메뉴가 고르게 판매되며 실적을 견인했다는 게 설빙 측 분석이다.


설빙 관계자는 “수박과 메론 등 여름철 과일을 활용한 다양한 시즌 메뉴가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으며 누적 판매량 82만개를 넘어섰다"며 “앞으로도 계절의 특색을 살린 메뉴와 다양한 조합을 통해 설빙만의 여름 디저트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했다.


하리보 스토어, 1년간 누적 방문객 56만명 넘어

▲하리보 스토어, 1년간 누적 방문객 56만명 넘어

◇ 하리보 스토어, 1년간 누적 방문객 56만명 넘어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HARIBO)의 아시아 최초 공식 매장인 '하리보 스토어'가 1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7월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오픈한 이후 지난달까지 1년간 누적 방문객은 56만4000여명으로 집계됐다.


하리보 스토어에서는 대표 젤리 제품은 물론 다양한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방문객이 원하는 젤리를 직접 골라 담을 수 있는 '픽 앤 믹스 스테이션'을 비롯해 하리보 굿즈, 스토어 단독 제품, 포토존 등을 갖췄다.


하리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하리보 스토어를 비롯한 다양한 접점을 통해 소비자와 더 가까이 소통하고, 하리보만의 즐거움을 경험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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