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박성준

mediapark@ekn.kr

박성준기자 기사모음




밀레시스텍, 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 지원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5.20 09:00
8

디지털 도어락 전문 기업 밀레시스텍이 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 지원에 참여했다고 20일 전했다.


밀레시스텍은 보안성과 디자인을 결합한 디지털 도어락 브랜드로, 주거 공간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화이트 톤의 푸시풀 도어락 'ME-P73F'와 미니멀 디자인을 적용한 유리문 도어락 'GL01F' 시리즈가 있다.


회사는 올해 하반기 신제품 'M01R' 출시도 예고했다. 해당 제품은 사용자 동선과 출입 패턴에 대한 사용자 경험 분석을 바탕으로 설계됐으며, 빈번한 출입 상황에서도 대기 시간을 줄이고 안정적인 잠금·해제 기능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소재와 미니멀한 외관을 적용해, 기계적인 이미지를 줄이고 주거 공간의 첫인상을 완성하는 디자인 요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최근 스마트홈과 프리미엄 인테리어 시장이 확대되면서 디지털 도어락 업계에서도 보안 기능뿐 아니라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을 강조한 제품 경쟁이 강화되는 분위기다.


밀레시스텍 관계자는 “도어락은 단순한 잠금장치를 넘어 주거 공간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요소"라며 “기술력과 사용자 중심 디자인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도어락 시장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지난 11일 첫 방송됐으며, tvN과 TVING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