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하이뮨이 '2026 나는 솔로런' 후원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일동후디스.
일동후디스는 지난 9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이색 마라톤 대회 '2026 나는 솔로런'의 공식 후원을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인기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접목해 개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약 9000명의 참가자가 여의도공원을 기점으로 서강대교 일대를 왕복하는 10㎞ 코스를 주행했다. 현장에는 이색적인 행사 분위기를 즐기려는 참가자들과 완주에 집중하는 러너들이 모여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일동후디스는 대회 현장에서 홍보 부스와 식수대를 운영하며 고함량 아미노산 에너지젤인 '하이뮨 아미노포텐 파워젤'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에너지 보충과 완주를 지원했다.
MZ세대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 부스에서는 룰렛 이벤트와 반사경 인증샷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하이뮨 아미노포텐 시리즈로 구성된 러너팩과 단백질 음료, 쇼핑몰 상품권 등 맞춤형 경품도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다. 부스를 방문한 참가자들은 “단백질로 인지도가 높은 하이뮨 제품을 직접 경험할 기회가 생겨 좋았다"거나 “파워젤 시식 후 제품에 대한 관심이 생겨 이벤트에 참여하게 됐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하이뮨 아미노포텐과 함께 달리며 건강한 에너지를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여러 스포츠 현장에서 고객 접점을 넓히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건강 가치를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이스에 제공된 '하이뮨 아미노포텐 파워젤'은 탄수화물과 포도당, 아미노산을 결합한 에너지 공급용 제품으로 현재 파워에너지, 워터플러스 등 총 4종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한편 일동후디스는 지난 4월 인천 영종도 '선셋 마라톤'에 공식후원사로 참여했다. 지난해 11월 개최된 서울마라톤에는 공식협찬사로 이름을 올리는 등 스포츠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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