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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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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이전전문업체 일사천리팩토리, 올인원서비스 운영 시작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4.0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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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이전 전문업체 일사천리팩토리가 공장이사 올인원서비스 운영을 시작했다고 7일 전했다.


공장이전은 생산설비와 자동화라인, 원부자재를 비롯해 창고와 사무실까지 함께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 작업 범위가 넓은 편이다. 설비 분해와 이동, 재설치 외에도 전기공사, 배전반 연결, 시운전 등 사전에 확인해야 할 항목도 적지 않다. 이 때문에 공장이사를 준비하는 기업들은 어디까지 맡길 수 있는지, 정해진 일정 안에 마무리가 가능한지, 안전하게 작업이 가능한지를 중요하게 살피게 된다.


일사천리팩토리는 이러한 수요에 맞춰 전기공사, 네트워크공사, 밸리데이션, RFID, 원복 및 철거 등을 포함한 올인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 경량랙과 파렛트랙의 해체 및 이전 설치 작업은 물론, 신사업장 내 신규 구매와 설치가 필요한 경우 관련 작업과 미팅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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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내부 생산 공간뿐 아니라 창고와 사무실까지 포함한 이전 작업이 가능하며, 공장이사 과정에서 비중이 큰 중량물 생산설비 이전 도비 작업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화장품 공장이나 클린룸 이전처럼 작업 환경과 관리 기준을 고려해야 하는 현장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일정 계획을 수립하고, 이사 및 운송 과정에는 최대10억 원 적재물배상보험과 각종 영업배상책임보험을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장이전 전문업체 일사천리팩토리 관계자는“현장 조건에 따라 필요한 작업 범위가 달라지는 만큼, 이에 맞춘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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