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장만식

plan@ekn.kr

장만식기자 기사모음




힌스, 블러 치크 ‘하프 문 치크’ 선봬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4.02 13:39
5

뷰티 브랜드 힌스가 신제품 블러 치크 '하프 문 치크(Half-Moon Cheek)'를 정식 출시했다고 2일 전했다.


해당 제품은 힌스가 처음 선보이는 블러 타입 치크로, 라이트-소프트-뮤트톤까지 최적의 컬러 밸런스를 갖춘 섬세한 컬러 라인업과 독보적인 텍스처가 특징이다. 특히 크림 치크와 파우더 치크의 장점만을 결합한 제형으로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된 뒤 보송하게 픽싱되며 자연스러운 생기와 블러링 효과를 동시에 연출한다.


또한 힌스만의 '블러리 크림 치크' 제형을 적용해 맑게 물든 듯 은은한 생기를 더하면서, 두드릴수록 모공과 요철을 부드럽게 메워 누구나 쉽게 슥 발라도 공들인 듯한 피부 표현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첫 발색 그대로 컬러가 유지되는 롱래스팅 기능을 통해 하루 종일 무너지지 않는 생기 메이크업을 완성하도록 설계됐다.




이번 '하프 문 치크'는 총 7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따스하게 감싸는 누디 애프리콧 컬러 '프레클(Freckle)', 달콤하게 녹아드는 크리미 피치 핑크 '스윗츠(Sweets)', 여릿하게 피어나는 페일 라일락 톤의 '라일락 문(Lilac Moon)', 수줍게 물든 뺨처럼 사랑스러운 소프트 베리 컬러 '리본(Ribbon)', 말간 혈색을 더해주는 뉴트럴 생기 로즈 '로지 문(Rosy Moon)', 센슈얼한 무드의 뮤티드 로즈 베이지 '얼루어 문(Allure Moon)', 한층 그윽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베이크드 진저 브라운 '트렌치(Trench)'까지 다양한 무드의 컬러로 구성됐다.


힌스 브랜드 담당자는 “기존 치크의 한계를 넘어선 제형으로, 크림 타입의 밀림은 최소화하고 파우더 타입의 완성도 높은 피니쉬 장점만을 담기 위해 개발 기간만 무려 1년 6개월"이라고 전했다. 이어 “별도의 도구나 기술 없이도 누구나 깨끗하고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 있게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프 문 치크'는 1만9000원으로 출시되며, 전날부터 올리브영 선 런칭을 통해 1만3900원의 특별가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오는 3일에는 '오늘의 특가' 프로모션을 통해 단 하루 동안 1만2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