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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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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켄스, ‘덴티페어리 블루베리’ 출시…반려견 구강·눈 건강 동시에 챙긴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3.3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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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펫 생활 건강 전문기업 포켄스가 반려견의 구강 관리와 눈 건강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기능성 덴탈껌 '덴티페어리 블루베리'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반려견의 입 냄새는 구강 내 세균 번식의 신호로, 치석과 치주염을 방치할 경우 전반적인 건강과 수명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세심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이번 제품은 반려견의 구강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기능성 덴탈껌이다. 치석 감소와 입 냄새 제거는 물론, 안토시아닌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블루베리를 첨가해 눈 건강까지 동시에 챙기는 '듀얼 케어(Dual Care)' 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덴티페어리 블루베리 덴탈껌에는 포켄스만의 독자 기술인 DFS(Dental Fit System) 공법이 적용됐다. 단순히 씹는 것을 넘어, 동물의 체중별 치아 구조와 배열, 씹는 습성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과학적으로 분석해 반려견 치아에 최적화된 구조로 설계했다. 이에 반려견이 어느 방향으로 씹어도 360도 꼼꼼한 브러싱 효과를 내어 치석 감소에 도움을 주며, 일정 간격으로 배치된 홈을 따라 적정 사이즈로 쉽게 분리되어 위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소화했다.


안전성과 소화력도 탁월하다. 생후 3개월 자견부터 노령견까지 부담 없이 씹을 수 있는 부드럽게 휘어지는 질감을 구현했다. 물에 잘 녹고 끈적임이 없는 제형으로 위와 장에 부담을 덜고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돕는다.


포켄스 관계자는 “반려견의 구강 건강은 수명과 직결되는 기본적인 건강 지표 중 하나로, 덴티페어리 블루베리 덴탈껌은 매일 양치질이 어렵거나 치석 예방을 원하는 보호자들을 위해 구강 관리와 영양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보호자들이 반려견의 건강을 더욱 쉽고 꾸준하게 챙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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