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승주(53) 전 부산진구약사회 회장이 11일 “새로운 리더십으로 부산진구의 혁신과 변화를 이끌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김승주 예비후보 제공
부산=에너지경제신문 조탁만 기자 국민의힘 김승주(53) 전 부산진구약사회 회장이 11일 “새로운 리더십으로 부산진구의 혁신과 변화를 이끌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 전 회장은 이날 오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진구는 지난 8년 동안 정체에 빠져 혁신하지 못했고, 구민들의 변화 요구에도 충분히 부응하지 못했다"며 “이제는 새로운 선수가 반드시 필요하며 지금의 선수로는 절대 이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김 전 회장은 “부산의 중심 부산진구의 경제 심장을 다시 뛰게 하고, 모두가 행복한 도시,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도시를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경제 심장이 다시 뛰는 부산의 중심 부산진구 △모두가 살고 싶은 행복한 도시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도시 등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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