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박형준 부산시장이 4일 대중교통비 환급 제도인 '모두의 카드'와 동백패스를 알리는 거리 캠페인에 나섰다.
부산=에너지경제신문 조탁만 기자 박형준 부산시장이 4일 대중교통비 환급 제도인 '모두의 카드'와 동백패스를 알리는 거리 캠페인에 나섰다.
이날 부산시에 따르면 정부가 올해부터 시행한 '모두의 카드'는 한 달에 5만5000원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초과 금액을 돌려주는 제도다.
시가 운영 중인 '동백패스'는 월 4만5000원을 넘는 교통비에 대해 최대 4만5000원까지 환급해 준다.
시는 두 제도를 연계해 다음달부터 월 4만5000원만 부담하면 부산 시내버스와 도시철도를 사실상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정부와 협의를 마쳤으며, 현재 연계 시스템을 만들고 있다.
연계가 완료되면 동백패스와 K-패스를 함께 가입한 시민은 부산 대중교통 이용액이 4만5000원을 넘으면 초과 금액을 제한 없이 환급받는다. 기존 동백패스 이용자는 별도의 카드 발급 없이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이용 금액에 따라 자동 환급된다.
시는 K-패스가 국비 50% 지원 사업인 만큼, 제도를 연계해 시 재정 부담도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박 시장은 이날 서면교차로와 도시철도 서면역, 시청역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변경 내용을 안내하며 대중교통 이용을 독려했다. 박 시장은 “전국 최초로 추진한 동백패스를 가입자 100만 명까지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 국감] 주진우 “김혜경 황제골프 레슨”…與·리디아 고 “허위사실 법적대응”](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6.5fb39cda18e64c24be2ec1648a712257_T1.jpg)

![[2026 국감] “공무원이 보험영업사원이냐”…기후부 홍보성 행사 예산 논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6.6a62a9a8c47240539947805e1f1541a5_T1.png)







![[김성우 시평] 에너지전환의 공급망 리스크](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EE칼럼] 잠기는 섬, 솟아나는 섬](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50326.21b3bdc478e14ac2bfa553af02d35e18_T1.jpg)

![[이슈&인사이트] 꺼진 성장 엔진과 잠들지 못하는 금리](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AI 금융, 경영의 마지막 빈칸은 보안](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1.c81889f58afc4da28ccd671a7f6b9d9d_T1.jpeg)
![[기자의 눈] 오세훈 무죄에도 尹·추경호 남은 국힘 ‘첩첩산중’](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6.8a35f9cc37f44c26b4c8157d6f766f32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