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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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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추가모집 기간 ‘학사편입 맞춤 상담’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2.05 17:34

100% 면접전형·인서울 캠퍼스 학사취득으로 수험생 편입 로드맵 지원

100% 면접전형·인서울 캠퍼스 학사취득으로 수험생 편입 로드맵 지원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이 추가모집 기간을 맞아 학사편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입학 상담을 진행하며,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인서울 캠퍼스에서 수업이 진행되며, 수능·내신 반영 없이 100%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교육원 관계자는 “정시모집 경쟁률이 매년 상승하면서 수험생들이 개인 역량을 기반으로 조기 학사 학위 취득 후 학사편입을 준비할 수 있는 학점은행제 기반 대학부설 교육원을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며 “특히 학사편입은 일반편입 대비 경쟁률이 낮은 편이라 인서울 학사편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2026학년도 전문대 추가모집 기간에도 100% 인적성 면접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학생들은 서울권 캠퍼스를 활용해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이는 인서울 학사편입을 준비하는 데 강점으로 작용한다.




숭실대학교 총장 산하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인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약 2년~2년 6개월 과정으로 숭실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졸업 후에는 유수 대학의 3학년 학사편입, 대학원 진학, 취업 연계, 학사장교 지원 등 다양한 진로 설계가 가능하며, 수시·정시 원서접수는 횟수 제한 없이 중복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전공은 멀티미디어, 인공지능, 회계세무, 게임, 경영, 체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원 수료 시 4년제 대학 학력과 동일한 학사학위를 인정받게 된다. 또한 숭실대학교 중앙도서관, 체육관 및 운동시설, 학생회 활동, 체육대회 등 교내 시설과 프로그램을 재학생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본교와 동일한 캠퍼스 경험을 제공한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현재 202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자세한 모집 요강과 상담 신청은 입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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