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노화 뷰티 브랜드 EOA(이오에이)가 모공·트러블 케어부터 피지 관리, 탄력 개선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반영구 홈케어 디바이스 '풀텐자'를 정식 출시했다. '풀텐자'는 정식 론칭 전 진행된 사전 예약 판매에서 8차에 걸쳐 모두 완판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풀텐자'는 모공과 트러블 흔적을 정리해주는 '지우개 디바이스' 콘셉트로 개발된 제품으로, 피부 전문 기관에서 사용하는 '비침습 RF 시술' 기술을 가정용 기기 형태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고주파 에너지를 진피층에 전달해 콜라겐 재생을 돕고 모공을 조절하는 작용을 통해 전문 에스테틱 수준의 케어를 집에서도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고주파(RF), 저주파(EMS), LED를 동시에 출력하는 독자 기술 기반의 시분할 방식 '멀티 플렉싱(multiplexing)' 기술이 적용돼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을 균형 있게 개선한다. 데일리·타이트닝·리페어 등 3가지 모드를 제공해 피부 상태에 따라 맞춤형 케어를 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실제 피부 전문 기관에서 사용하는 구조와 동일한 4×4 골드 팁을 적용해 에너지 전달 효율을 높였으며, 국내 생산 제품으로 KC 인증을 획득해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 샷 수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반영구 무한샷 디바이스'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사용자는 별도의 카트리지 교체 없이 매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에스테틱 대비 비용 효율이 뛰어난 홈케어 솔루션으로 평가된다.
EOA 관계자는 “풀텐자는 자체 개발한 멀티 플렉싱 기술을 적용해 모공·흔적 케어 효과를 강화한 제품"이라며 “사전 예약 단계부터 소비자 호응이 매우 높았고, 누구나 집에서 지속적이고 경제적으로 피부 관리가 가능한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EOA는 글로벌 종합 웰니스 기업 더퓨처(대표 도경백)의 자회사로, HIFU·고주파 등 첨단 피부관리 기술을 기반으로 전문가 수준의 스킨케어 디바이스를 선보이며 홈 에스테틱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기후에너지단상] AI·로봇 시대의 기본소득과 에너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29.6257c6d7484a4f78a6faf8a12013d353_T1.png)
![[초혁신기업] ‘변화 DNA’ 심는 두산…에너지·산업기계·반도체 ‘성장 삼체’ 구축](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28.669c9d51587e4aceac267063a077722a_T1.jpg)

![[은행권 풍향계] KB국민은행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로 선정 外](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29.9f578842a2d74da08458e37a95671338_T1.png)


![[EE칼럼] 대규모 정전… 에너지 고속도로와 가스 터빈 발전](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EE칼럼] 세계적 전력공급 부족의 원인](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0702.05b45b3b37754bef91670415ae38a4b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증시는 앞서가고 경제는 멈췄다… 코스피 6000의 조건](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고준위 방폐장 건설, 기술보다 중요한 조건](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60129.e3f0c367a7b1402eb00967f9348eace6_T1.jpg)
![[데스크 칼럼] 쿠팡 길들이기, 규제보단 경쟁 강화로](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8.8036697f3b2544f299a9ef5d3817f63c_T1.jpg)
![[기자의 눈] 오천피·천스닥 달성 이후 남은 과제는](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28.3ab2acce23d045d0b59e5478aaf32135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