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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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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트 푸꾸옥, 후안 로사다 총지배인 임명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1.1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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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트 푸꾸옥 후안 로사다 총지배인

리젠트 호텔 & 리조트는 후안 로사다(Juan Losada)를 리젠트 푸꾸옥(Regent Phu Quoc)의 총지배인으로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리젠트 푸꾸옥은 베트남 푸꾸옥에서 유일하게 2025 미쉐린 키를 획득한 바 있다. 이외에도 트래블 앤 레저, 태틀러 아시아, 롭 리포트 베트남 등에서 베트남 최고의 호텔이자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는 곳으로 선정되며 고요한 안식처이자 자연 경관, 정교한 아름다움을 갖춘 곳임을 인정받았다.


후안 로사다는 럭셔리 호스피탈리티 업계에서 15년 이상 폭넓은 경험을 쌓아온 호텔리어로서 고품격 서비스에 대한 확고한 헌신으로 브랜드와 리조트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 다양성, 다양한 문화, 인재 양성, 진정성을 갖춘 고객 경험에 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후안 총지배인은 스위스 로잔 호텔 경영대학(EHL Lausanne)에서 석사를 웨스트 런던 대학교(University of West London)에서 호텔 경영학 학사를 취득했다.


후안 로사다 총지배인의 임명은 리젠트 푸꾸옥으로 귀향과 같다. 그는 2019년부터 2022년 말까지 리젠트 푸꾸옥의 프리 오프닝과 개관 총지배인으로 역임한 바 있다. 이 기간 동안 로사다 총지배인은 리젠트 푸꾸옥의 방향성과 전략을 확립하고, 베트남을 비롯해 아시아에서의 울트라럭셔리 리조트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구축했다.


2022년 리조트의 오프닝을 이끌며, 리젠트 푸꾸옥이 포브스, 콘테나스트 트래블러, 트래블앤레저 등 세계적인 매체로부터 가장 기대되는 오프닝 럭셔리 호텔에 이름을 올릴 수 있도록 힘썼다.


그는 두바이, 바르셀로나 등에서 럭셔리 호텔을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폭넓은 경험과 식견으로 리젠트 푸꾸옥의 성장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2017 APEC 정상회담의 성공적인 운영에 기여하며 21명의 국가 정상들과 고위 인사들이 참석하는 행사를 훌륭하게 이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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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트 푸꾸옥 메인풀

리젠트 푸꾸옥 측은 후안 로사다 총지배인의 귀향을 환영하며, 그는 풍부한 글로벌 럭셔리 호텔 운영 경험과 업계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바탕으로 리조트의 다음 성장 단계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후안 로사다 총지배인은 운영 효율성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고객 경험 전략을 도입해 리젠트 푸꾸옥이 하이엔드 호스피탈리티의 새로운 기준을 지속적으로 제시하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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