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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규
송민규기자 기사모음
롯데관광개발은 김기병 회장이 차남 김한준 대표에게 주식 610만주를 증여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에따라 김기병 회장의 지분은 1196만주(15.1%)로 감소한다.
김한준 대표는 710만주(8.9%)로 늘어나게된다.
송민규 기자 songm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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