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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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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하늘도시 대라수 어썸’ 1월 분양 돌입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1.1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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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국제도시의 스카이라인을 재편할 40층 높이의 랜드마크 단지가 베일을 벗는다. 대라수건설은 1월 중 인천 중구 중산동 일원에 '영종하늘도시 대라수 어썸'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1층부터 지상 최고 40층까지 3개 동, 전용면적 297세대 규모로 건립된다. 지역 내 최고 수준의 높이를 자랑하는 만큼 탁 트인 개방감이 특징이며, 일부 세대에서는 서해의 푸른 바다와 낙조를 거실에서 감상할 수 있는 오션뷰를 누릴 수 있다.


주거 편의성 측면에서는 차세대 IT 기술의 집약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기존의 단순 제어 시스템을 넘어선 AI 스마트싱스 프로(SmartThings Pro) 어플리케이션을 도입해 진정한 스마트 라이프를 구현했다. 입주민은 스마트폰을 통해 가전기기부터 조명, 환기 시스템, 전동 블라인드와 커튼에 이르기까지 집안의 모든 환경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생활의 질을 높여주는 특화 설계와 커뮤니티도 강점이다. 피트니스 센터, GX룸, 골프연습장 등 체육 시설은 물론이고, 가족 및 지인들과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시어터룸과 파티룸, 북카페 등 다채로운 공간이 조성된다. 특히 부피가 큰 캠핑용품이나 계절 가전을 별도로 보관할 수 있는 세대별 전용 창고를 제공하여, 집 내부를 더욱 넓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교통망 역시 영종하늘도시 대라수 어썸의 미래 가치를 더한다. 2026년 1월 개통을 앞둔 제3연륙교를 이용하면 청라 및 송도국제도시로의 이동이 획기적으로 단축되어 광역 생활권을 공유하게 된다. 영종대로와 하늘대로를 통해 제2경인고속도로와 인천대교 진입이 수월하며, BRT(간선급행버스) 등 대중교통 인프라 역시 잘 갖춰져 있다.


단지에는 2026년 개교 예정인 달빛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있으며 중산중, 중산고가 가깝다. 향후 국제학교 개교도 예정되어 있다. 단지 인근에는 씨사이드파크와 근린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중심상업지구의 편리한 인프라도 동시에 이용 가능하다.


종하늘도시 대라수 어썸의 주택전시관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일대에 마련되며, 상세한 분양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 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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