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 LED가 2년 만에 회생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조기 졸업한 가운데 조달청 나라장터 우수제품에 10건의 품목이 등록됐다고 12일 전했다.
경영 위기 상황에서도 R&D 투자를 지속한 결과, 최근 조달청 나라장터 우수제품으로 총 10건의 자사 제품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나라장터 우수제품은 엄격한 기술 심사를 거쳐 선정되는 만큼, 이번 등록은 젬 LED의 기술력이 국가적으로 공인받았음을 의미한다.
이번 우수제품 대거 등록은 실질적인 경영 지표 회복으로 이어지고 있다. 우수제품 선정 시 공공기관 우선 구매 대상이 되는 만큼, 젬 LED는 안정적인 매출처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채무 상환 및 신규 투자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왔다. 법원 역시 젬 LED의 빠른 실적 개선과 회복 의지를 높이 평가하여 단기간 내 회생 졸업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박춘하 대표는 “회생 절차 중에도 저희 기술을 믿고 기다려준 고객사와 묵묵히 자리를 지켜준 임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이번 조기 졸업을 기점으로 국내 공공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는 강소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밝혔다.
![[보험사 풍향계] 삼성화재, N잡러 설계사조직 런칭 外](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2.93b613c9b3f34a908ed8ad11c1d5e111_T1.png)





![[이슈+] 이란 반정부 시위, ‘정권 붕괴’로 이어지나…트럼프의 선택은?](http://www.ekn.kr/mnt/thum/202601/rcv.YNA.20260111.PAP20260111086901009_T1.jpg)
![[장중시황] 코스피, 반도체·에너지주 강세에 4600선 안착…사상 최고치 경신](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2.94868065308a42158e264e66f7aa40cc_T1.jpg)
![[2026 투자노트-➅철강] 싸지만 못 사는 이유… 바닥보다 무서운 ‘수요 절벽’](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60112.e848cdd9667046d59c311d48f247dc19_T1.png)

![[EE칼럼] 송전망 국민펀드, 지역 수용성부터 설계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1016.912d830dee574d69a3cd5ab2219091c5_T1.jpg)
![[EE칼럼] 무행동의 비용과 우리의 선택](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520.349b4b88641c421195241a2980f25719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지지율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와 가짜 뉴스-사법부 앞에 선 ‘표현의 자유’의 한계](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50523.e03be5fe32f84ab7affdd69b24689fe1_T1.jpg)
![[데스크 칼럼] 청와대는 에너지경제의 취재를 허하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4.c5be10bc6267439ea0d0250cc778c0e0_T1.jpg)
![[기자의 눈] 상법 개정 비웃는 ‘지배주주의 꼼수’, 사각지대서 ‘약탈적 막차’](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9.d1e810c251874fb1ac8922c098bd4cca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