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재선 KG그룹 회장이 2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리더십센터에서 진행된 KG그룹 2026년 사업계획 워크샵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KG그룹
KG그룹은 임직원들이 새해맞이 산행과 함께 2026년 재도약을 위한 경영 목표와 전략을 공유하는 '2026년 사업계획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년 산행에서는 곽재선 KG그룹 회장을 비롯해 가족사 대표와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서울시 중구 남산 둘레길을 걸었다.
2~3일에는 경기도 용인시 써닝리더십센터에서 진행된 '2026년 사업계획 워크샵'에서는 각 계열사가 올해 사업 목표와 중점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그룹 차원의 실행력 강화를 위한 여러 협업 과제들을 논의했다.
곽 회장은 이 자리에서 “2026년은 KG그룹이 한 단계 더 단단해지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모든 임직원이 한 방향으로 나아가 고객과 사회가 신뢰하는 KG그룹으로 도약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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