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후원 TGL 경기장 실내 전경. 사진=한국타이어 제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미국 시뮬레이션 골프 리그 '투모로우 골프 리그(TGL)' 시즌 2 개막전이 2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소피 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30일 한국타이어는 TGL 최초 '오피셜 타이어 파트너'이자 '파운딩 파트너'로 개막전 전광판과 TV 광고, 경기 중계 화면 등을 통해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을 노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막전은 디펜딩 챔피언 '애틀랜타 드라이브 GC'와 '뉴욕 골프 클럽' 간의 시즌 1 파이널 시리즈 리턴 매치로 진행됐다. 파이널 시리즈에서 '애틀랜타 드라이브 GC'에 두 차례 연속 역전승을 허용해 준우승에 머물렀던 '뉴욕 골프 클럽'이 설욕전에 나서며 미국 현지를 비롯한 글로벌 팬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이날 경기에서 '애틀랜타 드라이브 GC'는 '빌리 호셸', '코레이 코너스', '크리스 고터럽', '뉴욕 골프 클럽'은 '매트 피츠패트릭', '잰더 쇼플리', '캐머런 영'을 앞세워 경기에 나섰다.
치열한 접전 끝에 '애틀랜타 드라이브 GC'가 '뉴욕 골프 클럽'을 합산 스코어 6:4로 누르고 시즌 2 첫 승리를 신고했다. 트리플팀 세션에서 3:1로 앞서던 '애틀랜타 드라이브 GC'는 싱글팀 세션에서 4:4까지 따라 잡혔으나 마지막 열다섯 번째 홀에서 '빌리 호셸'이 약 11미터 이글 퍼트에 성공해 역전승을 거뒀다.
TGL 시즌 2의 2∙3라운드 경기는 내년 1월 2일(현지시간) '보스턴 커먼 골프'와 '로스엔젤레스 골프 클럽', 6일 '더 베이 골프 클럽'과 '애틀랜타 드라이브 GC' 간의 맞대결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롭 윌리엄스 한국타이어 북미본부장은 “TGL 시즌 2의 출범은 파트너십과 리그 모두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테크놀로지 혁신을 지향하는 두 브랜드의 방향성이 맞닿은 만큼 차별화된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장] 계기판 읽고 누수 잡는 로봇…KT클라우드, AIDC에 ‘피지컬 AI’ 심는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5.1ebed3df8cc349458ba13c9f9f6a3425_T1.jpg)


![[금융권 풍향계] 수출입은행, 우즈베키스탄과 전략산업 전방위 협력 外](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5.9509720a1b834db88722043ded10c751_T1.png)




![“美연준 금리 올린다”…증시 ‘2018년 악몽’ 재현될까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9/rcv.YNA.20260902.PRU20260902255101009_T1.jpg)
![[EE칼럼] 부족한 것은 kW가 아니라 km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공공기관 통폐합...산업 전략 기회로 삼아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벌써 ‘레임덕’이라는 말이 흘러나오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성장으로 빚을 갚는다는 약속, 그 청구서는 누가 받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죽은 산업을 위한 나라는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3.fa32741b6b7c4555b062d6befa54cc65_T1.png)
![[기자의 눈] 지지율에 흔들려선 안 될 에너지·환경 정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4.5bc7b962302b451988bd5410d7d7a747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