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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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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펠프스, 반세기 장인정신 담은 인시그니아로 연말 제안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5.12.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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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나파 밸리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와이너리 조셉 펠프스가 브랜드를 상징하는 아이코닉 와인 '인시그니아'를 통해 한 해의 성취와 의미 있는 순간을 기념하는 연말을 선보인다고 18일 전했다.


1974년 첫 출시된 인시그니아는 미국 최초의 보르도 스타일 블렌드 와인으로, 반세기 가까운 시간 동안 조셉 펠프스의 철학과 장인정신을 집약해온 대표작이다. '성공한 업적을 기리는 표식'을 뜻하는 인시그니아라는 이름은 도전과 혁신을 통해 새로운 기준을 세워온 조셉 펠프스의 여정을 상징적으로 담아낸다.


인시그니아는 단순한 프리미엄 와인을 넘어, 의미 있는 성취와 인생의 결정적인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존재하는 상징적인 와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교한 블렌딩을 통해 나파 밸리 테루아의 정수를 우아하게 표현하며, 매 빈티지마다 일관된 품질과 균형 잡힌 구조감으로 '성공의 순간에 어울리는 와인'이라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한 해 동안 쌓아온 노력과 성과는 연말이라는 시간 속에서 더욱 깊은 의미를 갖는다. 조셉 펠프스 인시그니아는 가족과 함께하는 연말 모임은 물론, 스스로의 성취를 기념하는 특별한 자리까지 다양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와인으로 제안된다.


풍부한 과실미와 정제된 타닌, 깊고 긴 여운을 지닌 인시그니아는 지금의 즐거움을 넘어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해가는 와인이다. 이는 현재의 성공을 기념함과 동시에 앞으로 이어질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조셉 펠프스 인시그니아와 함께하는 연말은 한 해의 여정을 돌아보고 성취의 순간을 기념하며,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는 시간으로 더욱 특별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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