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항공 방산소재가 생산한 고강도 알루미늄 소재. 사진=세아베스틸지주
세아항공 방산소재는 세계 최대 항공기 제작사 보잉과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 소재 공급을 위한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내년부터 계약기간까지 항공기 동체·날개용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 소재를 보잉에 공급한다는 내용이다.
회사는 지난해 보잉과 체결한 직거래 계약의 후속으로, 양사의 장기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이어졌다는데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우수한 품질과 납기 준수 능력, 공급 안정성, 품질 추적·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보잉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시켰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장기공급 계약으로 세아항공 방산소재가 경남 창녕군에 2027년 가동을 목표로 건설 중인 2300톤 규모 알루미늄 소재 신공장의 생산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는 의미도 가진다.
세아베스틸지주 관계자는 “이번 보잉과의 장기계약은 세아항공방산소재가 글로벌 항공 소재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서 지속 성장 궤도에 진입했음을 입증하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이 관계자는 “글로벌 항공기 제작사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소재 공급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신규 플랫폼 진입과 포트폴리오 확장을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후에너지단상] AI·로봇 시대의 기본소득과 에너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29.6257c6d7484a4f78a6faf8a12013d353_T1.png)
![[초혁신기업] ‘변화 DNA’ 심는 두산…에너지·산업기계·반도체 ‘성장 삼체’ 구축](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28.669c9d51587e4aceac267063a077722a_T1.jpg)

![[EE칼럼] 대규모 정전… 에너지 고속도로와 가스 터빈 발전](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EE칼럼] 세계적 전력공급 부족의 원인](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0702.05b45b3b37754bef91670415ae38a4b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증시는 앞서가고 경제는 멈췄다… 코스피 6000의 조건](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고준위 방폐장 건설, 기술보다 중요한 조건](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60129.e3f0c367a7b1402eb00967f9348eace6_T1.jpg)
![[데스크 칼럼] 쿠팡 길들이기, 규제보단 경쟁 강화로](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8.8036697f3b2544f299a9ef5d3817f63c_T1.jpg)
![[기자의 눈] 오천피·천스닥 달성 이후 남은 과제는](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28.3ab2acce23d045d0b59e5478aaf32135_T1.jpg)



























